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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관리 안하시나요?
작성자 전가연(cgghhj@naver.com) 등록일 2013-01-29 조회수 17123 

정말 그냥 넘어가려다 돈이 너무 아까워서 못참겠어서 글남깁니다.

 

'살아있는 미술관' 홍보도 그럴 듯하고 서울쪽에서 보고 오신 분이 추천해주시기에 갔더니

 

이게 뭔지..

너무 대충만들어서 짝퉁티가 나다못해 사진과 비교해도 너무 다른 짝퉁조각상들..은 그렇다 치고..

그림들.. 비닐천에 프린트해서 액자에 끼워두셨던데..

관람객들이 만져서 그런지 여기저기 구겨져 있는건 그렇다치고 

팽팽하게 당겨서 들어가 있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울어있고..

정말 관리안하시나 봐요?

 

영상식으로 작품설명하는 것도.. 어떤건 고장나서 화면이 멈춰있고..

3D영상관에 비치된 3D안경에 지문들이..뿌였게 흐려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상태인데

이건 아셨나요? 안경닦이라도 하나 비치해두시지 그러세요?

 

무엇보다 홍보할 때 살짝 메인격?으로 보여주던 모나리자..

물어보면 대답하는? 홀로그램 모나리자말인데요..

오늘 갔더니 고장났는지 모나리자는 등장도 안하고 검은 빈 화면 뿐이던데 아시기는 하셨나요?

 

정말 내가 이딴 걸 본다고 13000원이나 되는 입장료를 냈다는 사실이 짜증날 뿐이네요.

아니 관리도 안되고 고장난 전시물들을 제값받고 관람하게 하다니 양심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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