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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불만사항 건의합니다.
작성자 시설운영팀 등록일 2017-02-02 조회수 896 

고객님 안녕하세요.
엑스코 시설운영팀입니다.
우선, 푸드코트 이용과 관련해서 불편을 끼쳐드려 해당업체를 대신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에 대한 불친절한 응대는 그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 될 수 없는 사안으로,
해당 업체 직원들에 대한 교육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엑스코도 고객분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엑스코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신희님이 작성하신 내용입니다. ===================================

1월30일 연휴 마지막날 아이들과 즐겁게 공룡대전을 관람한후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2층 푸드코트 그린테리아를 찾았습니다.

문을 들어서니 식사손님은 없었고 직원3분이 과일을 드시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입구에서 한참을 서서 메뉴를 결정하고 기다리다가 주문받아주세요 라고 하니

세분이서 이야기를 중단하시고는 저희쪽을 쳐다보더군요. 젊은 여자분이 서서히 걸어 오시면서

지금은 주문 안받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는데... 참 퉁명스럽더라구요. 불친절 하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입구문에 붙은 영업시간을 확인하니 영업시간은 확실하였으나 준비시간이 있을 수도 있다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영업시간 문구를 확인하고 있는중에 저희 남편이 목소리를 높여가며 직원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진작에 안한다고 이야기 해줘야지 손님을 입구에 한참이나 세워두냐고 소리높여 불만을 이야기 했습니다. 직원은 아무 대답이 없이 들고오던 유아시트를 제자리에 던지면서 본인도 기분이 언짢은 표현을 내더군요.

아이들과 일정을 즐겁게 마무리를 하고 싶었던 저희는 더이상의 이야기를 하지않고 나왔습니다.

손님이 입구에 들어섰을때 지금은 준비시간입니다. 라고 한마디 해주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저만의 예의범절 상식인가요?

대꾸도 업이 물품정리 하는듯하며 유아시트를 던지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여직원의 태도에 또 한번더 인상을 찌푸리며 누가 잘못된 행동을 했는가 생각해 봅니다.

엑스코에서는 어린이 행사 끊이지 않고 있어 저희가족은 두달에 한번꼴로 자주찾는 곳인데...마음편히 식사할곳이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다양한 전시와 행사도 좋지만 직원과 입점된 상점의 서비스 교육에도 신경을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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