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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비 관련 불편사항
작성자 임선아 등록일 2017-07-20 조회수 645 
안녕하세요, 엑스코 주차비 관련해서 불만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공지사항을 보니 6월 13일자 공지로 7월 1일부터 주차비를 인상한다는 글이 있더군요.

사실 엑스코는 벡스코나 코엑스에 비하여 일일주차요금이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은 인정하구요. 

하지만, 전시회 관람객에게까지 정상 주차 요금을 내는 것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 전시회의 경우 1인 1만5천원에서 2만원 상당의 관람요금, 그리고 콘서트의 경우에는 대략 1인당 못해도 8만원에서 10만원 가량의 티켓을 구매하고 입장을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시크릿빌리지의 경우에는 저와 같이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오는 곳이기 때문에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엑스코에는 지하철도 다니지 않고 꽤 외진 곳에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편리한 위치라고 절대 말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유통단지에는 주차를 할만한 마땅한 공간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 계시겠지요. 콘서트 철만 되도 엑스코 일대는 차량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거의 이 주변은 마비가 되고 말더군요.

돌아와서, 지난 엑스코 전시 때에는 전시회 관람 티켓만 제시하면 전일 2천원에 주차가 가능했는데 이토록 터무니없는, 그리고 하계 전시 직전의 갑작스러운 인상은 소비자에게 당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아래 주차 문의 관련 글에 답변을 보니 인건비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최저임금의 인상은 2018년부터 시행입니다. 7월의 갑작스러운 인상에 대한 설명으로 인건비에 대해서는 전혀 관련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사정이 엑스코라는 기업 내에 존재하여 주차비가 인상되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엑스코는 시에서 운영되는 기업이고, 또 박람회나 전시회, 콘서트가 자주 열려 대구시민들이 많이 발걸음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주차비 인상을 했다라는 식의 짤막한 공지사항이 아닌 정확한 이유와 정당한 사유가 명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엑스코를 찾는 관람객 중 주차비가 올랐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고 있지 못한 사람이 분명 존재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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