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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O 소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3-11 조회수 3440 

대한민국 대표 전시컨벤션센터 EXCO를 소개합니다.

                     

exco는 2001년 4월 지방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로 탄생한 엑스코는 다양한 전시 컨벤션 이벤트를 개최하며 국내 대표 전시컨벤션센터로 성장하였습니다. 사람과 정보, 최고의 서비스가 소통하는 국제적 전시컨벤션센터 EXCO! 아시아 중견 전시컨벤션센터로 또 한번의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엑스코는 개관초기부터 섬유, 기계, 안경, 신재생에너지, 첨단디스플레이 등 지역특화산업을 중심으로 한 무역전시회를 기획, 개최해오면서 지역의 수출인프라로서 위치를 굳건히 해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방안전박람회, 대구국제광학전, 국제섬유박람회,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등의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들을 발굴, 육성하여 지역상품과 우리나라 제품의 수출증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전시연합(UFI)로부터도 인증을 받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전문전시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2004 세계솔라시티총회, 2005 APEC 비즈니스포럼, 2012년 세계곤충학회, 2013 세계에너지총회 그리고 작년 2015 세계물포럼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이어 2019 세계뇌신경과학학술대회, 2021 세계가스총회 등을 유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회의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EXCO의 전시면적은 27,000㎡(야외 4,000㎡)이며, 1,300석 규모의 오디토리움, 3,500명을 수용하는 그랜드볼룸과 총 23개 회의실 등을 갖추었습니다. 이는 중.대형 전시회, 컨벤션을 동시 개최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또, 엑스코가 위치한 대구는 한국전통문화의 중심지로 근교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4곳을 만나볼 수 있는 천혜의 입지적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국제규모의 첨단 전시컨벤션센터 EXCO와 5천년 문화유산의 숨결을 간직한 대구에서 비즈니스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강점

엑스코는 6년연속 최고를 기록한 높은 가동율과 늘어나는 전시수요에 맞추어 2011년 5월 확장을 완료한 엑스코는 전시면적만 27,000㎡(야외 4,000㎡)로 대형 국제규모 전시회 개최가 가능하며 23개의 회의장, 3,500명을 수용하는 그랜드볼룸과 1,300석 규모의 오디토리움 시설을 갖추어 메가 컨벤션 개최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엑스코는 고속도로 IC(북대구 IC), 국제공항(대구국제공항), 고속철도역(동대구역)과도 10~20분내 접근 가능한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CO가 위치한 대구는 인근 경북을 포함 550만 인구를 비롯하며 경남권, 충청권을 포함 1,400만명의 잠재력 있는 소비자와 대구성서산업단지, 구미산업단지, 포항산업단지 등 22개의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둘러싸인 전시, 컨벤션을 위한 매력적인 메가폴리스로 산업전시회와 무역전시회가 발달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EXCO는 개관때부터 대구경북의 특화된 산업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개발, 육성한다는 전략에 따라 안경, 섬유, 기계 등 분야에서 대표전시회를 키워왔으며 신재생에너지, 소방안전과 같은 유망산업분야를 선점, 그린에너지엑스포, 소방안전박람회 같은 대한민국 대표전시회를 탄생시켰습니다.


또, 대구는 5천년 찬란한 문화유산을 가진 불교문화유적지와 유교문화와 가야문화의 본산인 영남권 관광의 중심지로 1시간 30분의 짧은 거리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4곳을 만나볼 수 있는 경주, 안동, 김해로 접근 가능한 천혜의 입지적 조건을 갖춘 곳으로 비즈니스와 유적의 신비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국제회의 도시입니다.

 

그린컨벤션센터 EXCO

EXCO 확장건물은 건축단계에서부터 그린컨벤션센터 개념을 도입,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졌습니다. 기존 엑스코 전시장과 확장된 전시장은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절감을 위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자연채광을 활용한 집광채광, 빗물 재활용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하여 전시컨벤션산업 뿐 아니라 한국의 녹색성장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적인 건물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 엑스코 건물에는 단일 건물로는 최대인 222kw급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가 도입돼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등이 열릴 때 일반인들에게 견학장소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또, 확장 전시장은 인공에너지를 하나도 쓰지않고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연의 빛을 활용해 빛을 전시장 바닥까지 내려올 수 있도록 한 집광채광시스템이 설치돼 연간 5천만원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 지열을 통한 냉난방설비도 이미 도입돼있어 사무실의 냉난방을 지열을 통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확장건물에는 27RT의 지열냉난방과 204㎡의 태양열 급탕설비, 그리고 건물일체형 태양광 시스템인 BIVP 20kw 등 신재생에너지의 다양한 설비들이 총망라돼 도입되었습니다. 이같은 그린컨벤션센터 계획으로 엑스코는 연간 1억원이상의 전력 냉난방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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