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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전시기획사 육성 급하다(영남일보 7.2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1-07-30 조회수 7343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 대구)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대구·경북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민간 전시기획사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전시주최자를 육성하는 게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주>대구종합무역센터에 따르면 올해 대구전시컨벤션센터의 전시장 가동률은 33%로 개관 첫해 가동률로는 낮은 편은 아니지만, 가동률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전시회나 국제회의를 유치할 수 있는 민간 전시기획사 육성이필요하다. 민간 전시기획사는 서울에 70여개사가 몰려있으나 대구에 2개, 부산에는 4개밖에 없어, 지방에서는 민간 전시기획사가 기획하는 전시회를 유치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서울에서는 민간 전시기획사 외에도 지방자치단체, 협회, 조합 등도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는 만큼, 지역에서도 각 기관단체가 소속 회원들의 이익과 지역경제 전에 도움이 되도록 관련 전시회를 개발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따라서 대구시, 경북도를 비롯해 지역 상공회의소, 여행사, 호텔 등이함께 참여하는 전시컨벤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며, 지역 대학에 전시 및컨벤션 관련학과를 신설해 전시인력을 양성하는 것도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함께 전시회에 대한 국비 및 지방비 보조도 전시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관련업계는 주장하고 있다. 전시회에 정부자금이 지원돼 전시회 참가업체의 비용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대구종합무역센터 관계자는 “대구전시컨벤션센터는 인프라시설인 만큼 인프라시설을 활용해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욱기자 jwoo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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