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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의대화> 이케다다이사쿠 사진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5126 

 

“사진은 눈으로 읊은 詩”

“경이로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평화와 생명을 노래”

‘인간이라는 꽃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아름답다.
그 아름다움을 끄집어내는 것이 교육이다. 문화다.
그 열매로서 평화가 있다.‘

“제9회 자연과의 대화-이케다 다이사쿠 사진전”이 친환경 녹색도시 대구에서 오는 4월 29일(수)부터 다음달 8일(금)까지 10일간 대구 엑스코 3층 4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의 작가인 이케다 다이사쿠씨는 “문화대은의 나라인 귀국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수 있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명예로운 일이고 더 이상기쁜 일은 없으며, 사진은 누구라도 즐길 수가 있는 민중문화라고 생각한다. 이번 사진전이 경애하는 한국 여러분과 자연에 대한 애정과 지구환경의 보호정신을 공유하는 기회가 된다면 큰 기쁨일 것이다.” 라며 사진전 개최를 축하했다.

1982년 일본 도쿄후지미술관에서 시작된 이 사진전은 프랑스, 미국, 중국, 러시아를 비롯하여 세계 39개국 122개 이상 지역을 순회하며 1천만 명이 넘는 관람객의 마음에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일깨워 왔다. 특히 2002년부터 시작되는 국내 전시는 서울 예술의전당 개최를 시작으로, 부산, 광주, 제주, 인천에 이어 대전, 울산, 수원까지 총52만 여명 이상이 관람하는 경이적 기록으로 각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를 잇는 평화 여행, 히말라야, 꽃의 춤, 달, 석양 등 일상의 아름다움 속에 비친 생명의 소중함을 통해 세계인의 마음에 평화와 희망이 물들기를 염원하는 작가의 마음을 담은 150점이 전시된다.

‘그림 읽어주는 여자’로 우리에게 친숙한 서양화가 한젬마씨는 작가 이케다 다이사쿠의 사진전을 다음과 같이 평했다.

“‘자연의 위대함에 고개가 숙여진다’는 말이 구태의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훌륭한 작품들이며 가슴이 메워지는 느낌이다. 일상을 떠나야 접할 수 있는 거대한 존재가 아니라 내가 잃어버린 소중한 것으로서 자연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전시회였습니다.

경애하는 ‘문화대은(文化大恩)의 나라’

평화를 염원하는 지성의 눈에 비친 공생의 하모니

이케다 다이사쿠는 전문 사진작가가 아니다. 그는 평화, 문화, 교육운동을 펼치고 있는 SGI(Soka Gakkai International 國際創價學會)의 회장이며, 국가와 이념을 초월해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철학사상가, 평화지도자로서 지끔까지 50여 개국 이상의 전 세계 각계각층의 지도자와 평화, 문화, 교육, 환경,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대화”를 거듭해 오고있다.

그는 이렇듯 바쁜 평화의 여정 속에서도 틈틈이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를 쓰고 사진을 찍어 세계계관시인의 칭호를 수여 받았고, 프랑스 사진박물관의 명예관원을 비롯해 오스트리아 미술가 협회 명예회원, 싱가포르 사진가 협회 종신회원으로 등록되는 등 세계적으로 그 명성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순간순간을 포착하는 사진에는 인간의 마음과 자연이 자아내는 실상이 선명하게 비칩니다.” “사진을 통하여 나라를 초월하여, 언어의 벽을 초월하여, 상호이해의 길을 조금이라도 넓힐 수가 있다면 더 이상의 기쁨은 없습니다.”라는 신념으로부터 비롯된 작가의 작품들은 갈들이 끊이지 않는 세계정세로 각박해져 가는 현대 사회 속에서 자칫 퇴색하기 쉬운 ‘共生(공생)’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는 평화운동가로서 냉전시대에 이미 중국과의 대화에 첫발을 내딛는 인류애를 보여왔는가 하면 평소 한국을 일본에 문화를 전래해준 ‘대은인의 나라’ ‘형님의 나라’라 칭하며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왔다.

한국과 인연의 시작은 지난 1998년 경희 대학교 ‘명예철학박사’와 이듬해 제주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 수여로 재차 방문하게 되면서 아픈 과거를 간직한 제주도에 “영원히 평화의 무지개 떠라 제주도”라고 평화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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