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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재미, 세상을 바꾼다. E-FUN 2009 개막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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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국제 게임도시 대구’의 꿈이 영근다.
국내 대표적 게임컨벤션 'e-fun 2009' 10월 30일-11월 1일까지 개최


2009년 대구의 가을이 게임의 향연 속에 빠져든다.

대구를 국제적 게임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 최고 수준의 게임컨벤션인 'e-fun 2009' 행사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2001년 소규모 게임대회로 시작해 우리나라 게임콘텐츠 컨벤션을 주도하는 성공모델로 평가받을 정도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하나된 재미 세상을 바꾼다’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e-fun 2009'는 게임문화콘텐츠산업계의 최대 화두인 ‘융합’과 콘텐츠산업의 미래전략을 제시하는 컨퍼런스, 전시/시연, 신작발표회, e스포츠대회와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올해 행사에는 라온엔터테인먼트와 KOG, 이야기 등 지역의 대표적인 콘텐츠기업 20개사와 KT, 드래곤플라이, 소니, 네오위즈, 한게임 등 역외기업 9개사 등 29개 기업이 전시와 시연, 신작발표회, 채용박람회, 게임체험존 운영 등에 참여한다.

이 같은 참가업체 규모는 지난해(16개 업체)에 비해 약 2배 늘어난 수준이다.

특히 참가업체 가운데는 국내 유명 온라인 게임업체인 ‘드래곤플라이’와 세계적 비디오게임업체인 ‘소니’가 눈길을 끈다.

드래곤플라이의 경우 이번 행사에서 엑스코 3층 전시장 전관에 200부스 규모의 체험관을 운영하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80부스 규모로 참여해 ‘동경 게임쇼’를 대구에서 시연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년 동안 부산에서 개최되었던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유저파티’ 경우 올해는 ‘부산’ 대신 '대구'를 선택했고, 자체행사 외에 국내의 어떤 게임 이벤트에도 참가하지 않는 소니는 2007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e-fun’에 부스 규모를 2배 늘려 참가한다.

박광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은 “올해 ‘e-fun’은 ‘축제’ 성격의 이벤트를 지양하는 대신 콘텐츠 관련 기업들의 비즈니스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경쟁력 강화를 유도해 대구시가 추진하는 ‘국제적 게임도시 대구’ 육성정책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융합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컨퍼런스

이번 ‘e-fun 2009’에서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영화 ‘아이스에이지3’의 제작 비밀이 밝혀진다.

‘융합환경과 콘텐츠 산업의 미래 비전’이란 주제로 10월 30일 1시30분부터 엑스코 306호에서 열리는 ‘e-fun 2009 컨퍼런스’에서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이성욱 대표가 ‘차세대 융합콘텐츠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해 기조강연을 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분야는 애니메이션 트랙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인 ‘아이스에이지3’ 제작진의 특별강연이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또한, ‘성공적인 iphone 게임 개발을 위한 전략과 기술’, ‘특수영상(CG)기술 동향과 콘텐츠 개발사례’, ‘PS3를 활용한 IPTV 서비스 현황과 발전방향’ 등에 연계트랙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29개 기업의 다양한 제품 전시, 시연

전시와 시연부문 행사는 융합콘텐츠존, 게임존, 모바일존, IPTV존,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 업체로는 애니컴씨앤씨, M2lab(엠투랩), 까나베나, 다온커뮤니케이션, 엑스피어, 모모아이, 간비, 누리봄, 루나소프트, 라이즈원, 시드모바일, 조이위드, 라온엔터테인먼트, KOG, 류엔소프트, MTO소프트, 한울네오텍,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이야기 등 20개사가 참여한다.

또 역외기업으로는 KT와 드래곤플라이, 소니, 한게임, 링크젠, 네오위즈, 메두아이, SK C&C, 엑서게이밍 등의 업체가 전시와 시연, 체험관 운영에 참가할 예정이다.

△5개 업체 신작 발표회 가져

‘e-fun 2009’는 기업들이 신제품을 발표하고 홍보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30일 오후 3시30분부터 엑스코 503호에서는 5개 기업의 신작발표회가 열린다.

이 행사에서 루나소프트는 홍지완 대표가 직접 온라인게임 ‘리베드온라인2’를 소개하고 M2lab(엠투랩)도 온라인게임 신작을 선보인다.

애니컴씨앤씨에서는 이재헌 대표가 기업소개와 함께 제품을 설명하고 누리봄과 간비디자인은 AR기술 적용 교육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e-스포츠대회 대구대표 선발전

2009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대구대표 선발전은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열리고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본선을 치른다.

대회종목과 선발인원은 단체전의 경우 서든어택 2팀과 스페셜포스 2팀, 개인전은 피파온라인2 4명과 슬러거 4명이다.

△채용박람회, 인력양성 세미나 등 부대행사 다양

‘e-fun 2009’에서는 게임콘텐츠 분야 유망기업과 우수인력들의 만남의 장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채용박람회는 30일 오후 2시부터 라온엔터테인먼트, 류엔소프트, DG엔터테인먼트, 시드모바일, 다온커뮤니케이션, 엠투랩, 루나소프트, 조이위드, 사이버프론트코리아, KOG 등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채용상담회와 경력세미나가 열린다.

또 대구게임아카데미와 대구예술정보대학, 경동정보대학, 계명문화대학 콘텐츠 관련 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전시회가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30일 오전 11시 인터불고엑스코 호텔 3층 라온홀에서는 ‘콘텐츠 기업 취업을 위한 인력양성 방안’이란 주제로 콘텐츠분야 인력양성 세미나가 열리고 2009년 대구 만화․캐릭터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도 열린다.

보도자료 문의 :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CT팀 이재광 선임 011-712-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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