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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UN 201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5823 
1. 올해 e-fun 2010 의 주요 테마와 이슈는?
올해 e-fun 2010(제10회 대구국제게임페스티벌) 행사는 “e-놀라운 3D 콘텐츠 세상”이라는 주제로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이면서 성장동력 산업인 게임, e-sports, 디지털콘텐츠를 집약하여 “3D 콘텐츠 분야의 미래발전을 조명하는 기술, 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어 지역 콘텐츠 산업육성의 기반을 확보하고자 개최된다.

또, 이번 e-fun 2010 행사에서는 대구시가 유치한 국제적인 게임대회인 세계e스포츠대회(IeSF 2010 Grand Final)가 연계행사로 동시 개최된다.

세계 e스포츠대회의 공식 명칭은『2010 IeSF Grand Final』로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며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30개 회원국 총 3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국가별 e스포츠 대항전을 치루는 세계적인 e스포츠대회이다.
※ IeSF : 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최대 규모의 게임전문 행사인『e-fun 2010』과 함께 개최함으로써 세계 30개국의 e스포츠대회 참가자에게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대회, 게임전시회,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회원국 및 국가 간 e스포츠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e스포츠 교류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 지난 대회와 특별히 다른 점이 있다면?
지난해 개최된 e-fun 2009 행사는 뉴미디어 환경에서의 융합콘텐츠를 제시하여 전시, 컨퍼런스 분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나,
올해 e-fun 2010 에서는 3D 콘텐츠 중심의 미래발전을 조명하는 기술, 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 예정이며 전시회, 컨퍼런스, 게임대회, 채용박람회, 신작발표회, 유저파티 및 다양한 부대행사를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시민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번 e-fun 2010 컨퍼런스에서는 ‘3D기반 창조형 콘텐츠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넥슨, EA, 제로딘게임즈, 크라이텍 등 국내외 주요기업 및 메이저 기업 전문가로부터 3D 게임제작 및 3D 그래픽 게임 프로그래밍 분야의 실질적인 전문 강의가 진행되어 3D 기반의 창조형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 및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e-fun 2010 전시회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네오위즈게임즈, 나우콤, KT, 드래곤플라이, 아이템베이, KoG, 라온엔터테인먼트 외 다양한 게임 콘텐츠 및 3D콘텐츠 관련 30여개 기업들이 참여하며 컨텐츠존, 모바일존, 3D콘텐츠존, 체감형콘텐츠존 등 테마별 체험존 형태로 구성하여 지역 내외 기업의 홍보와 비즈니스 연계 등을 통한 콘텐트 비즈니스 공동마켓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만화 캐릭터 공모전 및 1인 창조기업 앱스토어 공모전, 메이저기업 유저파티와 같은 개발자 커뮤니티 중심의 부대행사를 개최, 콘텐츠 관련 개발자들 간에 만남과 정보공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휴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e-fun 2010 신작발표회에서는 엔픽소프트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MMORPG 라는 새로운 장르의 온라인 게임인 ‘엘로아 온라인’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DG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3D 온라인 캐쥬얼 게임 ‘탱키온’ 및 행동인식 장치를 활용한 체감형 가상 ‘스포츠게임 스포츠월드 2011’, 위티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게임 ‘디스트로이어’, ‘드래곤헌터2’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부자료 첨부)

또한, 게임콘텐츠 관련 분야의 구인 구직을 위한 콘텐츠 채용 상담회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력 및 잠재력 있는 콘텐츠 기업에게 인력정보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의 게임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가 만들어낸 최초의 시민참여 행사인 e-fun 도심RPG, 메이저기업 유저파티 등 다양한 부대항사를 통해 참여형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3. 행사와 관련해 특별히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는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특화사업으로 게임콘텐츠 산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이며, 향후 대구지역이 첨단 문화 콘텐트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개최되는 e-fun 2010 행사가 세계적인 전문 게임콘텐츠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4. e-fun 2010 행사 참가 및 관람신청 방법
행사참가 및 관람신청은 e-fun 2010 공식홈페이지(www.efun.or.kr)에서 10월 27일(수)까지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무료로 참관이 가능하다.

문의 : e-fun 사무국 TEL) 053-655-6042, mail) efun@di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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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e스포츠대회란?
국제적으로 e스포츠 산업은 IT산업과 더불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다. 또한 세계 e스포츠 인구가 확대되고 시장이 팽창함에 따라 각 국가의 e스포츠 산업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대형 국제대회 및 각국의 e스포츠 대회가 증가하면서 국제 교류협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였으며, 한국을 중심으로 국제 연맹 설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지난 2009년 8월 한국, 대만, 베트남, 오스트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스위스, 덴마크를 초기 회원국으로 하여 국제e스포츠연맹(IeSF)이 설립되었다.

이에, 국제e스포츠연맹에서는 e스포츠의 세계화를 위해 국가 간 협력 네크워크를 구축하고 세계 최초로 ‘선수, 심판, 종목, 규정, 인증방법’ 총 5개 부문에서 세계e스포츠의 국제표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전년도 강원도 태백에서 개최된『2009 세계e스포츠대회 챌린지 대회』에 이어 공식적인 ‘제1회 세계e스포츠 대회’인『2010 IeSF Grand Final』의 개최도시가 대구로 최종 선정, 2010년 10월 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세계 e스포츠대회의 공식 명칭은『2010 IeSF Grand Final』로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며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30개 회원국 총 3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국가별 e스포츠 대항전을 치루는 세계적인 e스포츠대회이다.
※ IeSF : 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최대 규모의 게임전문 행사인『e-fun 2010』과 함께 개최함으로써 세계 30개국의 e스포츠대회 참가자에게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대회, 게임전시회,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회원국 및 국가 간 e스포츠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e스포츠 교류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 세계 e스포츠대회 유치로 인한 대구지역 경제적, 게임 산업적 기대효과는?
대구는 섬유 등 주력산업의 침체, 우수인재의 역외유출과 청년실업, GRDP의 성장둔화 등을 극복할 성장동력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2004년 “문화산업클러스터” 조성을 계기로 지역의 미래수종 산업으로 게임, 모바일콘텐츠 등 지식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하여 국제첨단지식산업단지(ICT Park)를 조성하여 문화산업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현재, ICT Park 내 입주기업이 2009년 106개사(고용 1,430명, 매출 1,480억원)으로 2007년 대비 고용 11%, 매출 48% 성장하였다.

또한, 대구시는 국내 'e스포츠 아마추어 저변확대'와 '지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매년 문화산업/게임분야 전문 축제인 『e-fun 2010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2007 문화관광부 장관배 제1회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및 글로벌 게임축제인『2004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국가대표 선발전』에 이어, 이번 ‘2010 IeSF Grand Final’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함으로써 국제적인 e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게 되었다.

본 행사를 대구에 유치함으로써 대구가 국제적인 e스포츠의 종주도시로써의 위상과 지역 브랜드 가치상승 이외에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플러스 요인을 가져다 줄 전망이며 행사 자체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 외에 대외 신인도 상승, 글로벌 인지도 획득 등 실질적인 효과는 더 클 것이라 기대한다.

그리고, 행사에 참가하는 30개국에 대구의 게임 및 문화산업을 소개하고 유럽, 아시아, 미주지역 등 글로벌 네크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을 필요로 하는 지역기업의 마케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신규 시장을 발굴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어 지역 게임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현재, 대구지역 대표적인 게임기업인 KOG, 라온엔터테인먼트, 민커뮤니케이션, 류엔소프트 에서는 한국, 대만, 중국, 홍콩, 태국, 일본, 미국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자사에서 개발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의 신규 수출시장 활로개척의 발판이 될 것이다.

또한, e스포츠를 대표하는 글로벌 게임대회 유치를 통해 국산 e스포츠 종목의 세계화 기반 조성은 물론, 대구를 게임산업 중심도시로의 이미지를 구축해 디지털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e스포츠를 통한 지역 게임산업 성장동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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