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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구아트페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6010 
2010대구아트페어

1. 행사 개요
(1) 행사명: 2010대구아트페어
(2) 기 간: 2010년 11월 17일(수) ~ 11월 21일(일)
(3) 장 소: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 1, 3층
(4) 주 관: 대구화랑협회, 대구아트페어사무국
(5) 후 원: 문화관광부, 대구광역시
(6) 내 용: 국내 ・외 화랑 전시(회화, 조각, 판화, 사진 등), 특별전, 심포지엄, 부대행사

2. 취지 및 목적
(1) 국내・외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함과 동시에 국내 미술시장의 발전을 위한 발판이
되고자 함
(2) 국내・외 미술 단체, 아트 페어 등 미술 시장의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고자 함

3. 참여화랑
- 4개국 92개 화랑
ABLE FINE ART NEW YORK (U.S.A), BODE Galerie (GERMANY), Gallery Cellar (japan), Gallery Edel (japan), TOKI-NO-WASUREMONO (japan), Gallery Tsubaki (japan), 갤러리 2, 갤러리 안, 아리랑갤러리, 아트팩토리, 아트지앤지, 아트매니지먼트유니언, 아트갤러리 청담, 아산갤러리, 갤러리 비원, 백송갤러리, 갤러리 바움, 본화랑, 봉성갤러리, 갤러리분도, 청화랑, 청작 화랑, 크라운해태, 다도화랑, 갤러리디엠, 동제미술전시관, 동숭갤러리, 동산방화랑, 동원화랑, 갤러리드림, 갤러리 엠, 이언 갤러리, 갤러리G, 갤러리 가이아, 갤러리 공산, 구지갤러리, 고토갤러리, 갤러리 그림촌, 지와이엠 프로젝트, 갤러리한길, 한기숙갤러리, 갤러리 현대, 갤러리 자리아트, 자연갤러리, 갤러리 전, 갤러리이레, 갤러리 제이원, 종로갤러리, 중앙갤러리 , 쥴리아나 갤러리, 주노아트갤러리, 카이노스 갤러리, 한국미술센터, 국제갤러리 , 리앤박갤러리, 리안갤러리, 리오갤러리, 갤러리 M, 마산아트센터, 메트로갤러리, 맥향화랑, 마이클 슐츠 갤러리, 갤러리미루나무, 갤러리미즈, 명갤러리, 앤갤러리, 나갤러리, 논밭갤러리, 누오보갤러리, 갤러리 오늘, 오페라 갤러리 서울, 갤러리 쁘라도, 표갤러리, 쿠오리아갤러리, 라우갤러리, 갤러리로, 갤러리 서종, 석 갤러리, 신미화랑, 갤러리소나무, 갤러리 소헌&소헌컨템포러리, 송아당화랑, 수화랑, 갤러리 소소, 텔레비전12 갤러리, 유엠 갤러리, 갤러리 바이올렛, 예강아트, 예성화랑, 갤러리 여울, 예송갤러리, 줌갤러리

4. 대구아트페어 소개
아트 페어가 지니는 의미는 어느 지역에서 개최되어 왔든 미술시장을 활성화하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동시대의 미술의 특성을 읽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왔다는 것이다. 물론 상업 위주로 진행되는 측면에서 시대의 경제와 밀접한 영향관계를 가졌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보다는 미술에 대한 보다 흥미로운 관심을 유도 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 중의 하나로서 자리 매김한 것 또한 사실이다. 이것은 결국 아트페어가 시대의 흐름을 읽어 내는 하나의 힘을 만들어 내고, 문화에 대한 기호를 충족시키는 두 가지의 역할을 동시에 해냄으로써 중요한 사회적 의미와 기능을 가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민주화가 이루어지고 1960년대 이후 급속하게 이루어진 한국의 발전에 대하여 세계는 물론 우리 자신 또한 놀라고 있다. 그런 점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고 우리들의 삶의 수준은 향상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각 계의 문화의 장에서도 활발하고 진취적이며,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여러 지역에서 훌륭히 시행하고 있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대구시는 대한민국의 중심을 주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도시 가운데 하나로서 경제와 문화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도시이다. 그래서 대구는 각계각층에서 수준 높은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를 이끌어 나아가고 타도시의 모범을 이루어 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대구에서 2010년 세 번째 아트페어를 개최하여, 2010년 11월 16일을 시작으로 21일 까지 6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대구 화랑협회와 대구 아트 페어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서 국내외 미술 시장이 함께 교류하는 계기를 만드는 것은 물론,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진작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2010 대구 아트 페어는 대구시의 연이은 국제문화행사의 성공적인 유치 및 개최로 문화 예술 중심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매년 행사의 규모가 발전하고 있다. 대구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화랑이 있어 미술계의 수준을 짐작하게 하며, 수준 높은 화랑을 중심으로 수많은 미술 인적 자원을 배출하여 수도 중심의 미술 시장 환경을 탈피, 국내미술 시장의 환경의 효율적인 재편성을 이루는데 기여하려 한다.
2010 대구 아트페어는 2008년에 비하여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 내고 있다. 50여개의 화랑이 참여했던 2008년 첫 번째 대구 아트페어는 2009년 80여개의 화랑이 참여함으로써 좀 더 발전적이고 진취적인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2010년 올해 개최될 대구 아트 페어는 90여개의 화랑이 참여함은 물론 4개의 특별전을 통해 대구 미술의 흐름과 특성과 아울러 세계적인 미술의 수준을 향유할 수 있는 페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곧 대구 미술의 수준이 세계적인 수준과 비교하여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하나의 의미 있는 장으로서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또한 현대 미술의 동향이 이전의 시기의 미술과 비교하여 다른 특이성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각 시대가 지니는 문화의 특이성이 각각의 고유한 문화지표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본다.
2010년 대구 아트페어는 국내외 90여개 화랑이 참여하여 현 국내외 미술시장의 흐름을 보여주고, 동시에 국내 미술 시장이 세계 미술 시장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자한다. 이는 곧 대구는 물론 다른 지역과 함께 국내 미술 시장이 함께 교류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참여의 장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국제 아트페어로서 성장해 가며 국내외 화랑의 주목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아트페어로서 국내외 미술 애호가들과 시민의 미술 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화랑과 컬렉터뿐만이 아니라 일반 시민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것은 물론 교류할 수 있는 문화 행사가 될 것이라 사려 된다.

5.특별전
• 3대 미디어가 주목하는 현대미술
• 달 항아리 전
• 스튜디오344
• Art Road 77-With Art, With Artist!

3대 미디어가 주목하는 현대미술
전문 미술 미디어는 현시대의 미술시장을 조명하고 소통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것들은 우리에게 매일 쏟아져 나오는 작가들과 작품들을 친절하게 소개해 주고 있다. 우리가 쉽게 눈으로 훑어 내려 보는 작품들과 글은 그 많은 자료들과 정보들을 정리해서 인쇄되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밤낮을 모르고 뛰어다닌 발 품의 결과다.
그 많은 자료들 중에서 그들이 주목하는 작가와 작품들은 한편으로는 기존의 작가소개나 재조명 같은 의미 있는 내용을 다루기도 하지만 반면 새로운 작가발굴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미디어의 중요성이 여기에 있다.
그 아무리 유명한 대가의 작품이라 할지라도 매번 같은 작가의 작품만을 다룰 수는 없을 것이다. 책을 들고 폈을 때 이번 달에는 어딘가에서 어떤 좋은 전시가 없을까 기대하면서 책장을 넘긴다. 유명한 작가의 전시 광고와 간혹 눈에 익숙하지 않은 작가들의 소개와 함께 전시소식이 속속 보이면서 그 중에서 독자는 처음 보는 작가와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관심의 분야가 다르듯이 여러 장르의 새로운 작가들의 작품들이 소개될수록 더 많은 호기심을 유발하게 된다. 미디어가 이렇듯 쉽고 빠르게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게 해 주는 일은 그만큼 그들의 심사숙고의 노력과 함께 대중과 작가 모두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 미디어가 주목하는 참신한 작가들이 이번에 한자리에 모인다.
아트 인 컬쳐, 월간미술, 퍼블릭아트에서 그들이 주목하는 작가들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험해 보고 실험하고 끊임없이 내적 변화를 추구하며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가능성을 가진 작가들의 실험성과 창의성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예술이 되기까지의 다양한 접근 방식과 창작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의 장임과 동시에 각 미디어의 성격에 따라 그들이 지목한 작품들의 다른 특성과 성향을 살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가 될 것이다.


달 항아리 전(참여작가 권대섭,구본창)
달 항아리는 18세기 백자 대형 항아리를 일컫는다. 이 특별전은 이러한 달 항아리를 소재로 하여 조선의 미감을 보여주는 백자에 대한 두 작가의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을 동시에 보여 주고자하는 전시이다. 다시 말하면 달 항아리라고 하는 동일한 소재가 두 가지 표현 방식, 평면 예술인 ‘사진’과 입체미술인 실제 ‘도자기’로 표현되어져 전시됨으로써 이를 통해 관객은 실제 도자기와 와 그 이미지간의 기묘한 변이와 전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두 가지 표현방식이 지니는 독특한 미감의 차이, 즉 2차원의 평면 예술과 3차원의 입체 예술의 차이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어 매력적인 전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동경 예술 대학교 카타야마 마비 교수는 조선 시대 백자를 ‘아씨’에 비유 하고 구본창의 사진 작품은 최대한의 형태에서 멀어지려하므로써 차차 현실감과 깊이감을 잃어 꿈속의 도원으로 끌려가게 된다고 했다. 구본창의 흑백사진은 엄숙한 선비의 세계를 연상하게 하고 ‘달항아리’라고 하는 18세기 백자 대형 항아리를 여러 개 선택하여 달이 차차 구름에 가려져가는 듯이 연출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권 대섭의 백자는 최소한의 형태를 지닌 평범하고 단순 한 것이라는 조선 백자의 미감을 보여주며, 여기서 더 나아가 조선시대의 백자를 떠나서 전통미의 못 다한 해석을 해석하기 위해 다시 전통미를 부름으로써 백자미학을 확장 시켰다고 볼 수 있다.

스튜디오 344
<스튜디오 344>의 참여 작가들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안규철의 스튜디오 344호를 졸업했거나 수료했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미술시장에 뛰어든 것도, 미술계에 안착한 작가가 된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이젠 더 이상 학생도 아니다. 비록 이들이 각자 정도에 따라 몇 차례의 전시, 프로젝트, 레지던스 참여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 이들의 작가로서의 위치는 여전히 위태롭다. <스튜디오 344>는 '미술'을 매개로 참여 작가들이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며 함께(혹은 각자가) 나눈 고민과 대화의 흔적을 통해 미래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점쳐보고자 한다. 가능성이란 미래를 수반하는 동시에 현재를 관조하는 것이다. 이 젊은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작가로서의 그들의 변모를 가늠케 하는 것이라면, 전시장 곳곳에 부착될 이들의 미술에 관한 발언, 독백, 메모들은 미술시장을 관조하는 거인인 전망대와 함께 아트페어의 곳곳으로 스며 듦으로서 모순과 위기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작가들의 현실을 강력하게 은유하고자 한다. 다만 이번 전시가 현재에 대한 직접적인 발언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번 전시는 각종 모순에 포위당한 젊은 작가들의 발언이라기 보다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관조의 놀이이다. 참여 작가들이 던진 관조하는 놀이에 관객들이 물음표를 던지는 행위를 통해 관객은 <스튜디오 344>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조할 뿐만 아니라, '미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직시하기를 바란다.


Art Road 77-With Art, With Artist!
Art Road 77-With Art, With Artist!는 예술을 통해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새로운 대안적 아트페어이다. 예술과 함께, 예술가와 함께! 라는 아름다운 슬로건은 이 전시의 목적과 취지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제라고 할 수 있다.
Art Road 77의 ‘77’은 한반도의 서남해를 잇는 최장의 길 77번 국도를 가리키는 숫자인 동시에 한강과 임진강이 교차하는 두물머리 유역의 문화예술마을 헤이리를 상징하는 장소적 의미도 있다. 이외에도 ‘Art Road 77’에는 한반도의 문화예술이 자유로를 타고 파주와 DMZ, 평양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를 잇는 문화예술벨트로 뻗어가기를 꿈꾸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 대구아트페어 특별전에 ‘Art Road 77’이 참여하게 된 것은 지난 8월에 헤이리에서 개최한 바 있는 ‘2010 Art Road 77 아트페어‘에 ’대구아트페어‘가 ’특별전‘으로 초대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대구‘와 ’헤이리‘라는 각각의 지역에서 개최되는 아트페어가 전시를 매개로 서로 교류를 시작하였고, 타 지역의 아트페어가 전시의 새로운 구성요소로 흡수되어 한 장소에서 조우(遭遇)하고 소통을 확장하게 되었다는 점은 매우 의미가 크다. 특히 ‘Art Road 77-With Art, With Artist! 특별전’을 통해 대구와 헤이리 갤러리간의 교류를 넓히고 또 지역작가 발굴의 새로운 창(窓)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면 더욱 의미있는 시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Art Road 77-With Art, With Artist! 특별전’의 참여작가 구성은 2010 Art Road 77 아트페어 본전시 작가 77명을 대상으로 최종 8명의 작가를 재선정하였다. 김민경, 박성철, 사윤택, 장재록, 전영근, 이경하, 허정은, 혜자 등은 현재 왕성한 작품활동을 통해 화단에서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로 그들의 실험적이며 독창적인 작업을 통해 작가로써의 역량을 가늠하고 또한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6. DAEGU ARTFAIR 2010 ART BOOK LOUNGE
타이틀: DAEGU ARTFAIR 2010 ART BOOK LOUNGE
서브타이틀: -BEYOND THE CONTEMPORARY ART
기획자: Booklayer 浜田 宏司 (KOJI HAMADA), 대구아트페어

아시아 현대 미술 시장의 확대에 대해서 세계의 미술관계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제발전이 현저한 한국의 미술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고, 한국의 아트페어에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외 화랑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의 미술시장에도 다양화 경향에 있는 현대미술의 표현에 대해 그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하는 전문서적과 자료를 필요로 하고 있다.

DAEGU ARTFAIR 2010 ART BOOK LOUNGE에서는 예술가들의 작품집 외에도 희소가치가 높은 카탈로그와 레조네 작품집, 그리고 판화 등이 첨부되어있는 아티스트북 등,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트북을 전시한다. 또한 Marcel Duchamp의 작품집을 중심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이우환과 백남준의 카탈로그 등을 전시함으로써 현대미술의 역사를 아트북을 통해서 회고하는 동시에, 21세기의 미술 경향을 예측 해 보고자 한다.


7. 세미나 • 이벤트
•세미나
주제: 대구아트페어의 방향 모색
강사: 최병식
시간 및 장소: 2010년 11월 20일(토) 본 전시장 내 3층
•이벤트
(1)문화를 사랑하는 병원
아트페어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문화 기부 운동을 접목한 "문화를 사랑하는 병원"이라는 이벤트 개최
(월간미술, 아트인컬처, 퍼블릭아트, 월간사진 중 1~2개의 잡지를 선정하시면 구독 과 기부를 함께 하시게 되는 형식)

(2)시민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
12월에 있을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티켓 등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3)불우이웃돕기
입장권 수익의 일부를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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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daeguartfair
PW:1234
내리기 전용-2010대구아트페어보도자료
담당자 성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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