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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개관후 10년만에 첫 흑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7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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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자
2010. 12. 17(금)
담당부서

전략경영팀장 구본철
053-601-5010
홍보팀장 오경묵
053-601-5072



제 목: EXCO 개관 10년만에 손익분기점 달성
- 올해 매출 163억원, 3억원 흑자 -




○ EXCO가 개관후 처음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어 흑자를 달성했다.
EXCO는 16일 열린 제65회 이사회에서 올해 추정 매출액을 163억4천 만원 당기순이익을 3억원으로 발표했다.

○ EXCO는 올해 대한민국 대표전시회인 그린에너지엑스포와 소방안전박람회 등 주요전시회의 규모가 확대되고 2013년 WEC(세계에너지총회)사업준비대행, 세계한상대회 세계소방관 경기대회등 대규모 이벤트 개최 그리고 시설임대 광고 주차 등 각종 부대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비용절감으로 10년만에 흑자를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 지난 2001년 4월 지방에서는 처음 문을 연 엑스코는 개관 첫해와 이듬해 매년 40여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운영상의 어려움도 있었으나 공격적인 경영으로 수지가 점차 개선돼 2006년부터는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EBITDA(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전 영업이익)상으로는 4년연속 8억원~15억원의 흑자를 냈다. 그러나 20여억원에 달하는 감가상가비를 모두 포함해 온전한 흑자를 기록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 엑스코의 손익분기점 통과는 수도권이 아닌 지방이 갖는 핸디캡과 지하철 국제항공노선 등 부족한 인프라속에서 이룩한 것일 뿐 만 아니라 내년도 5월 전시장 확장 준공을 앞두고 이룩한 경영실적이어서 확장엑스코의 운영과 미래 대구경북의 전시컨벤션산업 전망을 밝게해주고 있다.

○ 특히 엑스코와 같은 전시컨벤션시설은 무역인프라로서 전시컨벤션 이벤트의 운영으로 지역경제에 매년 1,000억원대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발생시켜온 점을 감안할 때 흑자기반위에서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계속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다.

○ 엑스코 김재효 사장은 “지방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않은 기업인들과 시도민들의 참여 그리고 엑스코로 행사를 유치하는데 적극 나서준 대구시와 경상북도 의회 언론 등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루기 어려운 일이었다” 며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1대구방문의 해 2013년 세계에너지 총회등 국가적인 초대형 이벤트가 계속 예정돼 있는 만큼 전시컨벤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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