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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계, 부품, 섬유기계 전시회 성황리 폐막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6425 
국제 기계, 부품, 섬유기계 전시회 성황리 폐막
- 연관산업 展示 동시개최로 참관객 증가
- 상담∙수출계약 잇따라 국제 전시회 이름값

2011. 11. 2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동시개최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국제부품소재산업전(Parts Show) 대한민국국제섬유기계전(KORTEX) 등 3개 연관산업 전시회가 해외바이어와 실질 참관객 증가는 물론 상담과 수출계약이 잇따라는 등 성황리 폐막되었다.


<국제기계산업대전>
○ DAMEX는 엑스코가 개관되기 전인 2000년 성서공단전시장에서 18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래 매년 성장을 거듭하여 올해 12회째를 맞이하였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 확장과 함께 다양한 전시품목들이 전시되어 참관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 전시회의 질적인 면에서는 기계금속산업 분야별 우수기업들이 참가하여 선진기술과 제품을 선보인 바, 절삭공구분야 대표기업 한국OSG, LM 및 메카트로닉스 시스템분야의 삼익THK, 로터리 인코더 및 서보모터 분야 LS메카피온 등의 대구경북 업체들은 금번 기계전 개최에 맞추어서 신제품을 개발 전시하였으며, 참가품목도 종전 자동계측, 모터 등 자동화업체 위주에서 로봇산업 및 공구, 유압기기, 물류자동화 분야 확대 등 기계▪부품산업 전반이 비슷한 비율로 고루 출품되어 어느 해보다 다채로운 행사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지역 아이디알시스템과 대홍밀텍이 중국, 베트남의 해외바이어 상담을 통하여 각기 7백만달러와 6백만달러의 수출상담을 이뤄 향후 귀추가 주목되며, 선일기연, 두원정밀, 동국기계 등도 상당한 내수 계약액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세계적인 3차원측정기 전문업체인 한국미쓰도요는 40여건의 내수상담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이다.


<부품소재산업전>
○ 특히 부품소재산업전 특별관으로 매년 항공기부품견본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공군 군수사령부는 공군에서 운영중인 항공기 및 장비의 부품중 국산화 개발대상품목을 전시하여 참가업체와 활발한 상담을 벌여 상당수 부품업체가 참여의사를 보였으며, 지역 최초 “패트리어트미사일 발사대”를 전시하여 한층 진일보된 전시관 구성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또한 전년도에 이어 개최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 독일 등 9개국 11개사의 유력바이어가 참가한 가운데 지역 업체들과의 활발한 1:1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참가업체들 대부분 수출상담회의 성과에 만족하며 내년도에는 좀 더 확대▪개최하기를 주문했다.

○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대경권 실용로봇관”, “대구스타기업 공동관”, “이업종연합회 대구경북공동관” 등은 지역내 중소기업들의 높은 기술력을 선보임은 물론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공동관 구성으로 인해 다양한 전시관 구성으로 인해 참가한 기업뿐만 아니라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 엑스코를 대표하는 전시회의 하나인 DAMEX, Parts Show는 상기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대구▪경북 지역의 유일의 기계▪부품소재 전시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하고 특색있는 강소 전시회를 구성할 계획이며, 지역 유관기관 및 지자체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의 확실한 신성장동력으로서의 메카트로닉스 산업의 고도화와 기계▪금속▪부품소재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제섬유기계전>

○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3년만에 개최된 국내유일의 섬유기계전시회인 제18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 이번 전시회는 120개사 350부스 규모로 제직준비시설, 제직기, 편성기, 염색가공기, CAM/CAM 및 시험기기, 봉제 및 자수기, 부직포기 등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섬유기계 업체들이 참가하였고,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미주, 러시아 등 29개국에서 8,032명(해외 471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였다.

○ 특히, 이번 전시회는 바닥하중 제약이 해결된 EXCO 신관에서 개최됨에 따라 자유로운 직기 시연을 통해 업체와 바이어간의 실질적인 상담이 이루어졌다.

○ 연관산업 행사 동시개최로 관람객 증가
606편의 국제논문발표가 이뤄지며, 22개국 700명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된 제11회 아시아국제섬유학술대회와 제12회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제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대한기계학회 학술대회가 엑스코 전관에서 동시개최 되어 바이어 및 참관객이 크게 늘어났다. 코텍스 자체 관람객이 약8천명, 동시개최된 행사의 관람객 13,000여명으로 21,000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하였다.

○ 직기시장의 지각 변동 예고
국내에 처음 선보인 중국 대기업인 헝리 그룹의 Suzhou Huayi社 워터 제트 룸 직기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완판되었다. 현재 국내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일본 직기를 대체할 제품으로 떠올라 앞으로 국내 직기 시장판도에 지각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기계교체 대기 수요로 상담액 증가
봉제기계의 절대강자인 세계적인 업체 썬스타가 최신 컴퓨터 자동자수기와 재봉기를 선보였으며, IDH가 자동 스크린 날염기, 형제정밀기계가 트리코트 빔, 대흥돌핀이 퀼팅(Quilting), 자수기를 전시하였다. 한국의 전통 업체인 금용기계는 환평기를, 포원시스템에서는 컴퓨터 컬러매칭시스템을, 삼일산업은 제트플로 염색기 등을 전시하여 바이어 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제17회 행사 대비 수출상담액도 43백만불에서 53백만불로 상담액도 1천만불 늘어났으며, 일산업과 IDH, 에이스엔지니링은 전시된 제품을 모두 판매하여, 향후 전시규모를 크게 늘리기로 하였다.

○ 섬유기계연구소 산학 시제품 발표
아울러 섬유기계의 첨단화를 도모하는 섬유기계연구소와 과제를 공동수행하는 미광기계 등 16개 업체들이 결과물을 발표하는 장을 마련하여 기술적 해법을 업계와 공유하였다.

○ 터키 지진과 태국 수해 돕기 모금
아울러 사무국은 한국 섬유기계산업의 중요한 거래처인 터키와 태국의 지진과 수해 피해를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벌였으며, 모금액과 입장료 수입을 기부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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