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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물산업전 9.12~14일 엑스코서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7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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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물산업전 9.12~14일 엑스코서 개최
“물산업이란 이런 것이다.” 한눈에

- 2015 세계 물포럼 개최 앞두고 국내 첫 물산업 전문전시회 개최
- 대구경북의 강점, <물과 에너지> <물과 섬유(멤브래인)><염색폐수처리와 물산업> <스마트워터그리드> 특화

- 물산업분야 세계적 전문가 대구 온다.
- 멤브레인 상하수처리 수자원 확보 해양심층수 빗물활용 먹는샘물 녹조대책 등 물산업 분야 총망라 전시
- 낙동강물주간행사와 공동으로 <안동 물과 문화>, <상주 물과 청소년> 과 함께 <대구 물과 도시>주제로 열려

○ 대구경북이 2015 세계물포럼을 유치한 가운데 제1회 대한민국 물산업전이 대구에서 개최된다. 국토부와 환경부 대구시와 경북도는 공동으로 오는 9월 12일(수)부터 14일(목)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제1회 대한민국 물산업전을 개최한다.

○ 대한민국 물산업전은 인구증가, 기후변화에 따른 물부족 심화, 수질오염 등으로 21세기를 선도할 블루 골드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물산업에서의 기회선점과 물산업 기업 육성 및 기업유치를 목표로 한 것이다.

○ 대구시와 엑스코는 국내외 전시회와 산업특성을 분석한 결과 대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섬유(멤브레인) 염색폐수처리 기술 그리고 IT기반이 강한 점을 차별화시켜 물산업을 육성시킨다는 전략아래 <물과 에너지> <물과 섬유염색(멤브레인)> 그리고 <스마트워터그리드> 분야를 첫해 주제로 삼아 국제시장에서 차별화되는 전시회와 컨퍼런스로 출발하기로 했다.

○ 먼저 12일 열리는 국제컨퍼런스에는 세계최고의 물환경인프라 기업인 미국의 CH2M HILL사의 글렌 다이거 IWA 회장이 ‘세계 물시장의 10대 트렌드’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120년동안 물관리 사업에 주력해온 프랑스의 수에즈 인바이런먼트(Suez Environment) 의 발렌티나 라자로바 본부장이 ‘폐수처리에서의 에너지 자립’을 주제로, 또 미국의 워터글로브(Water Globe Consulting)사의 니콜라이 부츠코프 대표가 ‘해수담수화에서의 에너지사용’에 관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또 세계 해수담수화협회 관계자와 일본 및 국내외 전문가들이 각국의 수자원확보 및 수자원 관리 및 수자원 정책에 대해 전문적인 강연을 진행한다.
또 이튿날인 13일에는 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강희찬 박사가 IBM GE 등 국내외 글로벌기업의 물산업진출 사례소개와 서울대 빗물연구센터박헌주교수가 빗물에 대한 강연과 시연 등 일반인과 일반중소기업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연도 개최된다.


○ 또 엑스코 1층 전시장에서는 수처리플랜트 사업에 경쟁력을 갖추고 소재개발 공급 설계 시공 운영까지 수직계열화를 통해 물산업에 진출하고 있는 국내굴지의 그룹과 대구경북 중견기업 및 중소기업 물관련 기관 등이 200여개 부스 규모로 물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조망한다.

<전시회 참가기업>
○ 상수도 통합관리 물재이용 및 해수담수화 등 물환경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한 GS건설을 비롯해 수처리 플랜트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재개발 공급 시공 운영등 물산업 수직계열화에 나서고 있는 코오롱그룹의 코오롱워터앤에너지, 환경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등 종합적인 토탈솔루션 서비스를 구축, 상하수 처리 시공과 운영에서 독복적인 시공과 기술력을 가지고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중인 태영건설 등이 참가한다. 또 웅진케미컬, 포스코건설, 베올리아워터코리아 등이 스폰서로 참가하고 종합설계엔지니어링분야에서는 도화엔지니어링이 참가한다. 또 지난 50년간 주철관 전문생산기업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주철관 전문기업인 한국주철관, 또 상하수도 밸브 국내 1위인 삼진정밀 등이 참가하고 대구 경북업체로는 세계적인 수준의 원심분리기 기업인 로얄정공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녹조 유발 성분인 ‘질소’와 ‘인’을 제거하는 특허를 보유해 주목받고 있는 멤브레인 전문기업 시노팩스를 비롯하여 문창, 동원산업, 에싸, 아시아환경 등이 참가해 물 산업에 대한 비전과 사업에 대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할 계획이다.

○ 또 국토부와 수자원공사는 4대강 보 사진전을 비롯 4대강 사업홍보 대구경북 6개보의 수력발전, 보와 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변화 등에 대한 정보와 정책 등을 홍보할 예정이며 대구염색기술연구소는 섬유와 염색폐수처리기술로 쌓은 기술과 멤브레인 기술과의 연관성, 섬유염색 산업과 관련된 물산업 부품소재 개발과 전망에 대한 세미나와 전시를 진행해 관심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전시장에서는 또 서울대 빗물연구센터가 빗물의 재이용에 대한 정보와 전시, 한국해양심층수연구센터, 수돗물을 생산하는 전국의 상수도본부의 수돗물 전시, 세계 각 국의 물 등 시민들을 위한 주제전시와 기업의 마케팅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또 대구상수도사업본부와 대구환경시설공단은 대구의 고도정수처리시설과 신천하수처리장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의 생산, 시민들과 기업이 이용한 물을 깨끗하게 다시 흘려보내 수질을 개선시켜온 대구의 노력을 홍보전시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체험과 투어 등을 준비 중에 있다.

○대구시 진용환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대한민국 물산업전은 대한민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차별화되는 물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종합물산업전시회로 2015년 세계물포럼 유치를 계기로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물산업 육성의지를 담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의 대한민국물 산업전과 같은 기간에 경북도의 낙동강물주간행사가 열려 안동은 물과 문화, 상주는 물과 청소년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대한민국물산업전은 사전등록자에 한해 전시회(입장료 3,000원)는 무료관람할수 있으며 컨퍼런스(유료)는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물산업에 관심이 있는 기업과 기관 등이 대거 참가할것으로 예상돼 컨퍼런스는 선착순으로 등록을 마감할 예정이다.
관람객은 홈페이지(http://www.waterexpo.co.kr)를 방문, 9월 5일(수)전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주요전시업체 소개>
1.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코오롱워터앤에너지(주)는 1997년 창립이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500여개 하 폐수종말 처리장과 축산폐수 분뇨처리장 매립장 등 수많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면서 이제는 상하수도 통합문야의 설계 시공 운영 신기술공법에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주요제품
고효율 인처리 시스템: 고효율인처리시스템은 하천의 조류성장 제한 인자인 P(인)성분을 물리 화학적처리(교반 응집 여과)공정을 통해 T-P농도를 0.2mm까지처리함으로써 하천의 부영양화를 방지하고,건강한 수질의 생태복원 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세척시설: 저류조 상부 버킷에 세척수가 채워지면 무게중심의 이동으로 버킷이 회전하면서 물을 방사하여 저류조 바다을 세정하고,세척완료후 밸런스탱크내에 일정량의 물이 저장되어 천천히 배출하며 무게중심의 이동속도를 제어하여 버킷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며, 별도의 동력이 연속세척이 가능한 기술이다.

2. 태영건설
태영건설은 다수의 상 하수처리시설 시공과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 국내 물산업 선두주자. 환경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등 종합적인 토탈솔루션 서비스를 구축 해외 물산업 진출 기반을 확보,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중이다. 상수처리부문에서 1일 100만톤 정수능력의 동양최대 시설인 강북정수장등 20년간 54개소의 상수처리장을 시공했다. 하수처리부문에서는 국내최초 하수도 민간투자사업(SOC)인 ‘가은하수처리장’, 동양최대의 페수처리사업인 ‘울산 용암폐수처리장’ 등 최근 20년간 70개소의 하 폐수처리장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하수처리장 운영사업부문에서는 계열사인 ㈜ 티에스케이워터( TSK water)를 통해 39개 사업소를 운영, 총 77개 하수처리장(점유율 22%)를 비롯한 환경기초시설을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물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정부의 물 전문기업 육성의지에 발맞추어 환경분야에서 국내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갈 계획이다. 축적된 물 산업관련기술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동 및 동남아시아 등의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3 웅진케미컬: 72년 제일합섬으로 출발한 이래 국내 최초로 역삼투분리막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필터 등 환경소재사업에 진출했다. 1994년 해수담수화, 초순수 제조,폐수 재활용 등에 광법위하게 사용되는 역삼투 멤브레인(RO)의 상업생산을 성공하였고 98년에는 마이크로필터(MF) 제조라인을 보유함으로써 RO에서부터 NF, UF, MF가지 생산하는 수처리벰브레인 종합메이커로 성장한 회사다. 특히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CSM멤브레인은 세계적 명성을 얻고있으며 특히 내오염성막(FRM)제품은 폐수재활용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빡에도 저압용제품,초순수용제품,해수담수화용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4. 로얄정공
1986년 설립된 ㈜로얄정공은 대구의 대표적인 수처리전문기업으로 국가기간시설 및 국내외 산업시설에 설비를 공급해왔다. 대표적 제품인 원심분리기는 전반적인 산업분야 및 각종 하폐수 중에 함유된 부유물질을 다양한 분리목적에 가장 적합하도록 회전하는 장치의 원심력과 비중차를 이용하여 물과 분리하는 장치로 용도와 성능에 따라 원심탈수기, 원심분리기, 원심농축기, 협잡물처리기 등으로 나누어진다.

- 'NRD 원심탈수기'는 회전볼 내부에 중력의 수천배로 원심 압밀력이 가해져 고형물과 수분이 분리되고 고형물은 전단력과 압착력 작용에 의해 저함수 Cake로 배출되는 기기이다. 비중과 원심력을 이용해 외통 속에 유입되는 유체를 빠른 시간 내에 일괄 탈수해 건조된 슬러지로 처리한다.

-특히 자동 감속장치는 유입되는 슬러지 농도에 따라 볼과 스크류의 회전 속도를 자동으로 변속해 Cake 함수율과 회수율을 고정시켜 준다. 다른 탈수기에 비해 환경유해 요인이 적고 편리한 운전방식을 채택해 자동운전이 가능하며, 낮은 동도의 잉여슬러지, 혼합슬러지 등을 효율적으로 탈수할 수 있다.

5. 시노팩스
멤브레인시스템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식수 및 생활용수 공급에 곤란을 겪고있는 지역단위의 소규모 수도시설부터 해수담수화를 비롯한 하폐수 고도처리 및 방류수 재이용 분야까지 물에 한 New Smart Total System 기업. 고성능 필터에 대한 연구개발과 엔지니어링 기술개발로 소재 시스템 시설운영에 이르기까지 물산업 전반에 축적된 노하우를 가진 지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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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업이란? (아래내용 자료출처:임팩트)

물산업은 생활용수 공업용수등 각종 용수의 생산과 공급, 하폐수의 이송과 처리 및 이와 연관된 산업을 총칭한다. 상수도 사업, 하폐수처리사업, 재이용사업등의 서비스 건설 운영관리업과 먹는샘물, 해수담수화 사업등이 포함된다.
상수도분야는 생활 공업 농업용수의 생산 공급 서비스 상수도 플랜드 설계 건설 하수도분야는 하수 폐수의 처리 하수도 플랜트 설계 건설
수자원 개발 분야는 용수용 댐 지하수개발 해수담수화 해양심층수 등이며 연관 산업으로는 먹는 샘물 정수기 중수도 하폐수 재이용 기자재 약품 측정기기 등의 제조업을 포함한다.
물산업은 플랜트 화학 소재산업 등 관련 산업에도 파급효과가 높아 전기 가스 통신 교통 등 다양한 지역공공서비스분야와 접목하여 종합서비스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물산업의 중요성
물산업은 인구증가 기후변화에 따른 물보적심화, 수질오염드으로 21세기를 선도할 Blue Gold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연평균 6.5%씩 성장 2025년에는 8650억$(1038조원)의 시장을 형성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인 베올리아는 수도공급회사로 시작하여 물처리 운송 에너지공급 건설 부동산 폐기물처리 등 복합기업으로 성장했다.

※세계물시장은 2010년 579조원 2025년에는 1038조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분야별로는 상 하수분야 시장규모가 가장 크며(74%) 규모는 작지만 재이용수분야가 향후 급속한 성장이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동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시장이 연간 10%이상 성장하여 세계 최대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막여과를 이용한 고도수처리 및 지능형 물생산 공급시스템(IT기술을 접목하여 상하수도 수질 및 관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으로 기술패러다임이 변화중이며 수질악화 난분해성 폐수증가 환경규제 등으로 인하여 막여과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전망이다. (IBM은 IT기술을 이용하여 수도파이프, 저수조, 강, 항만시설을 모니터링하는 지능형 수자원관리시스템 사업에 진출했다.)

또 상하수도 통합화 광역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토탈솔루션 서비스 제공기업이 세계 물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베올리아 등 세계적 물기업들은 설계 건설 운영관리 및 파이낸싱 등 통합솔루션 분야에서 기술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베올리아, 수에즈는 자국의 수도공급 위탁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 하수도 설계 건설까지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국내 먹는샘물 시장
95년 605억원 2008년 2076억원으로 성장했다.

*멤브레인
멤브레인이란 액체 또는 기체 등이 혼합물질에서 원하는 입자만 선택적으로 투과해 분리하는 기능을 하는 차세대 핵심소재.
멤브레인 소재가 주목 받는 이유는 수처리 분야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 수처리용멤브레인은 공공상하수, 산업용수, 담수, 순수 등으로 대상 시장의 범위가 매우 넓다.

※자료출처: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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