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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10주년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3개 신재생에너지..
작성자 홍보CS팀 등록일 2013-03-22 조회수 8614 

국내최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10주년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3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특화 신재생에너지의 희망을 쏜다


신재생 에너지 산업 해결책, 대구에서 찾는다!
<세계 태양광시장 전망과 정책>

세계경제위기 속에, 산업계의 지각변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산업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전세계는 독일의 2020년까지 원전 전면 폐지 선언에 스위스, 일본의 가세로 신재생 에너지의 원전 대체화가 추진되고
있으나, 유럽, 미주 경기 침체로 인한 신재생 에너지산업은 아직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태양광 산업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던 지난 2012년도 글로벌 태양광발전설치량은 당초 예상인 32GW보다 못미치는 29GW였다. 이는 2011년의 27.7GW에서 겨우 5% 성장한 것으로 10% 성장을 밑도는 실적은 최근 10년 이내로 처음있는 일이었다. 더욱더 큰 문제는 2012년도 공급능력이 수요보다 50% 더 큰 45GW 수준으로 예측된다. 2012년도를 지역별로 분석해보면 유럽이 16.4GW로 60%,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이 8.69GW, 미주가 3.68GW로 13%를 차지한다.


표1) 태양광 시장 전망

국가 2010 2011 2012e 2013e 2014e 2015e
독일 EPIA Moderate 7,408 7,500 3,000 3,000 3,000 3,000
EPIA Policy-Driven 5,000 5,000 5,000 5,000
프랑스 EPIA Moderate 719 1,500 600 500 500 500
EPIA Policy-Driven 800 1,500 2,000 2,500
스페인 EPIA Moderate 369 400 500 500 500 500
EPIA Policy-Driven 600 700 850 1,000
영국 EPIA Moderate 45 700 220 375 500 700
EPIA Policy-Driven 400 750 1,500 2,000
이탈리아 EPIA Moderate 2,321 9,000 1,500 1,500 1,500 2,000
EPIA Policy-Driven 3,000 5,000 5,000 5,000
유럽 EPIA Moderate 13,246 20,900 6,995 7,410 7,850 8,920
EPIA Policy-Driven 11,825 15,580 17,610 19,500
중국 EPIA Moderate 520 2,000 1,500 2,000 2,500 3,000
EPIA Policy-Driven 2,000 3,000 4,500 7,000
일본 EPIA Moderate 990 1,100 1,250 1,500 1,750 2,000
EPIA Policy-Driven 1,500 1,750 2,000 2,500
미국 EPIA Moderate 878 1,600 3,000 4,000 5,000 6,000
EPIA Policy-Driven 4,000 6,000 7,000 9,000
합계 EPIA Moderate 16,629

(39,529)
27,650

(67,350)
15,335

(68,175)
18,240

(86,415)
20,855

(107,300)
23,930

(131,255)
EPIA Policy-Driven 23,155

(83,965)
31,360

(115,325)
36,670

(151,995)
43,900

(195,945)

*자료 : Global market outlook for photovoltaics until 2015(EPIA 유럽태양광협회, 2011)
* 주) ( )는 누적

표2) 주요 국가별 태양광정책

 


<세계 풍력시장 전망과 정책>

<세계 풍력시장 전망과 정책> 반면 유럽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세계 풍력시장은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중이다. 유럽 및 중국의 신규단지 개발속도는 다소간 더딜 것으로 전망되나 미국발 PTC (Production Tex Credit : 생산세액공제)제도의 연장과 중남미를 포함한 이머징 마켓의 수요 증가로 2014년 이후 풍력시장은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서남해 2.5GW 해상풍력단지 추진을 계기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조선산업 강국의 기술력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기업들의 진출과 R&D 투자 등으로 가장 강력한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점쳐지고 있다. 다만, 환경보호 등의 이유로 육상풍력 인허가 문제가 풍력 산업의 핵심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어 그 해결책에 따라 산업 전반적인 흐름이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상 풍력의 경우, 최근 한전과 발전6사가 공동으로 투자해 해상풍력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지식경제부가 추진 중인 서남해 2.5GW 해상풍력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2020년 해상풍력 글로벌 TOP 3 강국 도약을 위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우리나라는 세계1위 타워 기업인 CS윈드와 동국 S&C, 베어링 분야 신라정밀, 단조 분야 태웅, 현진소재 등 핵심 부품 분야 주요 기업을 보유하고 있고 터빈 분야는 대기업들의 사업 확대로 우리나라 핵심 산업으로의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표3) 세계풍력시장 전망


표4) 주요 각국 풍력발전 지원정책



태양광, 풍력 보급 확산
이제는 독립형, 소형 커뮤니티 발전이 대세!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과 풍력에너지는 정부의 보조금 정책에 사실상 좌우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경기 침체와 경제 위기속에서 신재생에너지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전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독일의 사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독일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51%를 개인이나 농장 등을 포함한 지역사회에서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투자액으로 환산한다면 천억 달러(110조원)에 이르는 돈이 민간에서 신재생에너지에 투자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독일의 태양광 에너지 발전 설비의 51%를 개인이나 농장에서 소유하고 있고, 풍력발전은 그 비율이 54%에 이른다. 현재 독일에서 신재생에너지가 전체 에너지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를 넘고 있고, 전세계에서도 가장 높다. 독일의 케이스는 가지는 의미가 매우 크다. 에너지 독립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여분으로 생산되는 에너지는 서로 공급하는 방식을 통해서 지역사회에서 알아서 에너지를 충당하는 스마트 그리드 사업도 같이 진행된다. 이같은 독일의 방식은 대형 투자가 필요한 에너지 발전소 건립이 힘든 경제 위기속에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에너지관리공단이 중심이 되어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등을 통해 햇살홈, 그린홈 100만호 보급 사업과 서울시의 원전1기 줄이기 캠페인 등 정부주도의 대형 프로젝트 외에 다양한 신재생 보급 확산을 통해서 신재생 산업의 위기 극복과 지구를 지키는 에너지원의 확대를 추진중이다.

일본 시장 활성화에 따른 일본 진성 바이어 대거 유치!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과 풍력 산업은 70%가 수출에 의존을 하고 있다. 내수 시장은 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수요에 비한다면 한참 부족하고, 산업의 발전과 국내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앞서 이야기한 독일의 케이스와 같은 민간 자본의 활발한 사업 추진과 정부 및 지자체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 2013년도 가장 신흥 시장으로 우리나라 기업에 먹거리를 제공하는 나라는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이다. 물론 중국과 미국, 유럽 등 기존 시장이 존재하지만 지난해부터 일본, 중남미, 동남아, 중동 등 신흥시장이 우리나라 기업의 주요한 타겟이다. 국내의 주요 타겟 바이어들과 타겟 국가의 주요 인사들은 오는 4월 대구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만날 수 있다.


표5) FIT와 RPS (보급지원제도 비교)

구 분 발전차액지원제도 [FIT]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 [RPS]
메커니즘

-생산전력을 정부가 정한 가격으로 구매

-전력량은 사업자가 결정
-생산물량 사전 설정

-발전의무량을 부과하면 시장에서 가격 결정
보급목표

-보급목표량이 유동적 -의무할당
전원선택 -대상전원의 경우 구입요청 물량을 모두 구입해야함 -전원별 보급 목표량 설정 가능
도입국가 -독일, 이태리(태양광), 프랑스, 그리스, 중국 등
35개국 실시
-미국, 스웨덴, 이태리(태양광은 FIT) 등
16개국 실시
장 점 -중장기 가격을 보장하여 투자의 확실성, 단순성 유지

-안정적 투자유치로 기술개발과 산업성장 가능
-신재생에너지 사업자간 경쟁을 촉진시켜 생산비용 절감 가능

-민간에서 가격이 결정됨으로써 정부의
재정부담 완화
단 점 -정부의 재정부담 증가

-기업간의 경쟁이 부족하여 생산가격 낮추기 위한
유인 부족
-경제성이 좋은 특정 에너지로

편중될 가능성

-제도 도입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전제되어야 함

-투자회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투자 및 공급이 감소할 수 있음 => 가격상승

※ 우리나라는 RPS 제도


표6) 에너지원별 발전량 장기 전망
2001년 2010년 2020년 2030년
전력소비량

TWh(IEA)
15578 비율

(%)
19973 비율

(%)
25818 비율

(%)
30855 비율

(%)

바이오매스 180 1.16 390 1.95 1010 3.91 2180 7.06
대수력 2590 16.63 3095 15.50 3590 13.92 3965 12.84
소수력 110 0.72 220 1.10 570 2.21 1230 3.98
풍력 54.5 0.35 512 2.55 3093 11.99 6307 20.42
태양광발전 2.2 0.01 20 0.10 276 1.07 2570 8.32
태양열발전 1 0.01 5 0.03 40 0.15 195 0.63
지열 50 0.32 134 0.67 318 1.23 625 2.03
해양 0.5 0.00 1 0.01 4 0.02 37 0.12
재생에너지

소계
2988.2 19.2 4377 21.9 8901 34.5 17109 55.4


10주년 맞아 태양광, 풍력 및 연료전지 분야 3대 전시회로 특화


○ 2004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신재생 에너지 전문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여, 2013년 4월 3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특히 기존의 태양광 중심이던 전시회가 올해는 태양광(PV Korea), 풍력(Wind Power Korea), 연료전지(Fuel Cell Korea) 등 3가지 에너지원으로 특화하여 진정한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국제 그린에너지비지니스 컨퍼런스 해외 인사 대거 참가

- 클라우스 라베, 세계풍력에너지위원장
- 제니 체이스, 블룸버그 수석 애널리스트


○ 내수 시장 진작과 수출 판로 개척의 숙제를 안고있는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해답을 제시할 국제 그린에너지비지니스 컨퍼런스는 지난 2010년 이후 4년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스타브랜드 컨벤션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신재생 분야 국내 유일의 쾌거이다. 주요 해외 연사로는 세계풍력산업의 거목인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WEC : Golbal Wind Energy Counsel) 클라우스 라베 위원장(Klaus Rave, Chair Person)이 풍력 컨퍼런스 기조연설자로 나서 , 독일의 풍력 리서치 기관인 Windcomm의 마틴슈미트 매니저(Martin Schmidt, Manager), 독일 무역투자청(German Trade & Invest)의 요하네스 라베 매니저(Jonas Rave, Manager)와 세계 최고의 인증기관인 티유브이-라인란드(TUV-Rheinland)의 벤자민 프로젝트 매니저(Benjamin Jendrosch, Project Manager)가 방문할 예정이다. 태양광 분야 또한 만만찮다. 세계 권위지인 블룸버그 통신에서 제니 체이스(Jenny Chase) 수석애널리스트가 파견되고, 스탠포드대학 제프리 볼(Jeffrey Ball) 교수, 그리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의 에너지집단 안보체재 기구인 국제에너지기구(IEA : International Energy Agency)에서 이즈미 미즈카와 (Izumi MIZUKAWA) 일본 대표와 류 팡(Lu Fang) 중국 대표가 참가하여 아시아를 중심으로한 전세계 태양광 시장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중남미 대형 프로젝트 진출 추진


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주요 타겟 지역으로 급부상한 미국과 중남미 지역 대형 프로젝트에 우리나라의 기업 진출을 위해 미국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170년 역사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국제 로펌인 체드번 앤 파크(Chadbourne & Parke LLP)에서 3명의 전문 변호사를 파견해 미국· 중남미시장 진출 전략을 세세히 제공하고 국내 주요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 올해 처음으로 전시회와 수출상담회를 추진하는 연료전지 분야는 지난 3년간 꾸준한 국제 포럼을 개최했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연료전지 포럼이 그것이다. 4월 3일부터 개최되는 국제 연료전지 포럼은 올해부터 이틀간 확대
개최되며 수소타운, 연료전지 개발 및 시장이슈,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 동향 및 분산전원 연료전지 시스템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과 관련 전문가들이 총집합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 지난해 사상 최대인 29억불의 상담액을 기록한 한국무역협회 주최 그린에너지 수출상담회도 주요 관심대상이다.
중소기업 위주의 기존 수출상담회를 탈피하여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대기업이 함께 상생하고 공동 해외 진출이 가능한 해외 발전 프로젝트사와 자회사 등이 초청된다.


◇ 전시회 부문


[태양광: PV KOREA]


○ PV(Photovoltaic) Korea는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의 주요 에너지원으로서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그 결과 세계 최고의 태양광 및 태양열 권위지인 독일의 Photon International이 선정한 세계 10대
주요 전시회에서 1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태양광 시장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설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인버터 부분의 지속적인 증가가 이를 반영한다. 글로벌 탑 기업인 에스엠에이(SMA)와 카노
뉴 에너지(KACO New Energy)를 필두로 Refusol 등의 해외 기업과 국내 LS산전, 다쓰테크 등과의 뜨거운 경연이 대구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장비 분야 또한 국내와 해외 기업의 대결 양상이다. 한화그룹의 한화테크엠은 전년 대비 더욱 큰 부스로 참가하고, 웨이퍼인쇄용 스크린 프린터를 비롯해 메탈라이제이션 풀 라인을 가동중인 에스제이이노테크와 태양광 박막증착장비(스퍼터) 생산라인 아바코 등이 국내 대표로 참가하고, 이에 맞서 세계 태양광장비 TOP 10사에 이름을 올린 쎈트로썸(centrotherm Photovoltaic), 레나(Rena), 아시스(ASYS)와 올해 새롭게 참가하는 슈미드(SCHMID), 멀티콘탁트(Multi contact) 등 10주년을 맞이하는 대구에서 태양광 분야 올림픽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풍력: WIND POWER KOREA]


○ 지난 2010년부터 가시화가 되고 있는 풍력에너지분야는 지난해 지멘스와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의 전시 참여로
태양광 분야와 대등한 전시 구성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육상 풍력의 규제 완화 소식과 해상 풍력 SPC(Special Purpose Company) 설립 등의 호재로 해외 기업과 유관 기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우선 해외에서는 역시나 독일이 가장 앞선 행보를 보인다. 독일기업협회(VDMA)와 독일 무역투자청(GERMAN TRADE & INVEST)에서 국제 그린에너지 비즈니스 컨퍼런스 연사를 요청하고 애널리스트를 파견하기로 했고, 북독일 에너지클러스터 기관(WTSH)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연방주에서는 이번 전시회에 독일 국가관 구성을 확정하여 육상 및 해상 풍력의 선구자인 독일 기업을 전시회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네덜란드 풍력협회에서도 회원사들이 국가관을 구성해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연료전지: Fuel Cell Korea]


○ 올해 새롭게 구성되는 전시회인 FC Korea는 우리나라 연료전지 테스트베드 사업을 추진중인 포스텍(수소연료전지 테스트베드 사업단 단장 정종식 포스텍 교수)과 대경선도산업지원단의 연료전지 테스트베트 특별관이 들어선다. 이번 테스트베드 특별관에는 R&D를 추진중인 기업들이 함께 시제품을 전시하여 연료전지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세계 최초 수소연료전지차(FCEV) 양산화에 들어간 현대자동차에서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와 100kw급 연료전지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미래 친환경차로 주목받는 수소연료전지차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현대차의 야심작으로 독자개발한 100kw급 연료 전지 시스템과 수소저장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특히 한번 수소를 충전하는 것으로 최대  594km가지 주행할 수 있으며 영하 20도 이하의 탁월한 저온 시동성 확보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갖췄다.

○ 엑스코 박종만 사장은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그린에너지엑스포가 세계 10위를 넘어 5위권의 글로벌 전시회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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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설명 및 업계현황


1. 신재생에너지 :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 물, 지열, 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체계를 위한 미래에너지원을 그 특성으로 한다. 신재생에너지는 유가의 불안정과 기후변화협약의 규제 대응 등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8개 분야의 재생에너지(태양열,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와 3개 분야의 신에너지(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 총11개 분야를 신재생에너지로 지정하고 있다.


2. 태양광 에너지 : 태양빛을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장치로서 햇빛을 받아 전기를 발생시키는 태양전지로 구성된 모듈과 전력변환장치(인버터)로 구성. 국내 주요 기업으로는 한화, LG전자, 삼성 SDI, 현대중공업, 신성솔라에너지,
대성그룹(태양열) 등이 있다.


3. 풍력 에너지 : 풍력은 바람으로부터 얻는 에너지다.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항해를 하거나 풍차를 돌리고 물을
퍼 올리는 데 풍력을 이용했다. 최근에는 전기를 생산하는 데 풍력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우리 나라에도 제주도와 대관령 등에 풍력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다. 풍력 발전이란 자연의 바람을 이용하여 풍차를 돌리고, 이것으로 발전기를 돌리는 발전 방식을 말한다. 풍력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전기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초속 5m 이상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야 한다.

따라서 풍력 발전소는 사막이나 바다와 가까운 지역에 많이 세운다. 풍력 에너지는 환경 오염 물질을 발생시키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이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그 활용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의 풍력 발전기는 풍력 에너지의 약 30%를 발전기를 돌리는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다. 국내 주요 기업으로는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 중공업, 효성중공업 등이 있다.


4. 연료전지 : 연료전지는 수소를 공기중 산소와 화학반응시켜 전기를 생성하는 미래 동력원이다. 물을 전기분해하면 수소와 산소로 분해된다. 반대로 수소와 산소를 결합시켜 물을 만들면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 형태로 바꿀 수 있다.
연료전지는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화학적 반응에 의해 전기를 발생시킨다는 점에서 배터리와 비슷하지만 연료전지는 반응 물질인 수소와 산소를 외부로부터 공급 받으므로 배터리와는 달리 충전이 필요 없고, 연료가 공급되는 한 전기를 발생시킨다. 또 연료의 연소반응 없이 에너지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기존의 내연기관과 달리 유독공해물질의 배출이 없고 이산화탄소배출량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소음이 거의 없다. 국내 주요 기업으로는 포스코에너지, 퓨얼셀파워, 프로파워, 이엠코리아, 삼천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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