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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돌파해법 대구에서 찾을수 있었다.”
작성자 홍보CS팀 등록일 2013-04-07 조회수 5957 

“위기돌파해법 대구에서 찾을수 있었다.”

- 5일 폐막된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 총 30억불 상담실적 올려
- 글로벌 신마켓인 일본, 중동 지역 진성 바이어 대거 참가로 계약이어질 확률 높아
- 참가업체들 : “위기돌파 해법 대구에서 찾을 수 있었다.”
- 올해 참가사의 62% 차기년도 사전 계약 완료…
- 내년 4월 9일∼11일 ,2014년 ESS(에너지저장시스템), 2차전지(Battery) 분야 새롭게 런칭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3일간 펼쳐졌던 국내 최대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제10회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엑스코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5개국 321개사, 1,017부스(21,000㎡), 해외기업비중은 32%에 달했다. 엑스코 1, 3층 전시장과 야외전시장까지 사용였으며 참가업체 75%가 독립부스를 시공하여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국제전시회로 위상을 다시 한 번 굳혔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경기 침체와 한국 태양광 산업의 부진에 우려에도 불구하고 35,000여명의 국내외 산업 전문가들이 대구를 찾아 우려 속에서도 기대와 희망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예상 밖의 성황으로 향후 태양광 산업 업계의 희망적인 메시지와
국내 기업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이번 행사를 평가했다.


수출상담회 : 일본 중동 지역 진성 바이어 실질 계약성과

행사종료일 집계된 상담액 또한 30억불, 계약예상액 14억불로 국내 최대 규모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경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한 이번 수출상담회는 9개국에서 글로벌 빅 바이어 24개사 주요 임원 및 구매 총괄이 참가하여 대기업인 대우조선해양, LS산전, STX 솔라를 포함하여 KD Power, 에스테크 등 중견 중소기업들과의 총97건의 심층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대구 지역의 잉곳 그로어 장비를 제조하는 S사가 노르웨이 엘스보그 컨설팅(Elsborg Consulting)과 대규모 납품 상담을 실시하였고, 미국의 EPC기업(태양광 발전소 설계, 엔지니어링, 사후관리 등 원스탑 서비스기업)인
번스앤드맥도낼 엔지니어링(Burns & McDonnell Engineering, Inc.)은 LS산전, 헵시바, STX솔라 등과 8,100만불 규모의 심층 상담을 실시했다.

일본의 최대 통신사업자 KDDI의 계열사로 건축 및 전기 설계, 감리 등 사업을 하며 최근 태양광 주택 단지 사업을
추진중인 KDDI 엔지니어링과 연매출 50억엔의 덴소(DENSO CO,. LTD)는 4일 수출상담 후 5일 계획되어 있던 경주관광을 포기하고 전시 부스를 직접 다시 찾아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무역협회와 경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올해 상담회는 일본, 미주 등지의 중?대규모 발전소 건설 사업을 주관하는 EPC 기업이 대거 참가하여 상담 실적이 계약실적으로 이어지는 비중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전시회는 작년에 이어 태양광 장비 분야와 인터버 분야가 강세를 이루었다. 특히 해외기업의 참가가 두드러진 태양광 분야는 글로벌 20위내 기업들의 지속적인 참가가 인상적인데 국가별로는 독일의 centrotherm, SCHMID, KACO New Energy, ASYS, SEMIKRON, HERAEOUS, Von Ardenne 스위스의 Multi Contact, 이탈리아의
인버터 기업인 Santerno 중국은 ASTRONERGY, JULI, JIAMING, GZX, CHUNGDU CARBON 등이 글로벌 전시회의
위상을 더 높혔다.


올해도 태양광 장비 기업과 인버터 기업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특히 세계적인 태양광 인버터 기업인 레푸솔 전자와
카코 뉴 에너지는 악화되는 태양광 시장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안고 전시회에 출품하였으나 기대 이상의 상담 실적과
현장 계약 수주를 한 것으로 알려졌고 차기행사에는 좀 더 규모를 확대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회의 성패는 참가기업의 재참가율로 단정 지을 수 있는데 지난해의 경우 참가기업의 58%가 현장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올해의 경우 60%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차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과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해답을 이 곳에서 찾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참가업체의 규모나 질적인 면면을 보더라도 기업들의 가장 절실한 요구인 판로 확보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세계적인 태양광 모듈 인증기업인 티유브이 라인란드 카스덴 리네만 대표이사는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업계 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대화와 상담을 했다”며 “규모 면에서는 지난해에 미치지 못하지만 부스를 방문한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해보다 많아 실질적인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스타브랜드컨벤션으로 3년 연속 선정된 국내 유일 신재생에너지 분야 국제 그린에너지비즈니스
컨퍼런스는 총 11개 분야 20여개 세션으로, 국내외 약 110명(해외 연사 30명)의 연사들의 강연과 1,874명(해외 170명)이 참가해 지난해에 비해 11%정도 참가자가 증가하였다. 주로 각급 지방정부 관계, 기업 임원급, 연구소,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유관협회 및 학회관계자 등 참가가 두드러졌다. 특히 ‘2013년 국제 그린에너지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그린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내실 있는 장이 됐다.


한편 동시 개최된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대경권 골든 루트 투어 및 엑스코 그린컨벤션투어, 신제품신기술설명회 등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국가산업단지공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 30여명의 기업 투어를 진행했다. 구미의 LG전자, STX솔라 그리고 세계 최초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이 있는 경남 합천댐을 방문하여 국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제안하여 해외 시장 개척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또한 엑스코 확장전시장의 그린컨벤션센터 기능(태양광, 태양열, 집열, 집광채광창, 지열발전 등)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하여 국내외 주요 인사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시장 내에 설치되었던 신기술신제품설명회에는 총 13개사가 기업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여 참관객들의 관심을 샀으며 프리젠테이션 후 개별적인 부스 방문이 이어져 주요한 기업 마케팅의 툴로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엑스코 박종만 사장은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침체 속에 우려와 걱정으로 행사를 준비했는데 참가기업과 참관객들이 기대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내 주최자로서 참 뿌듯하다. 산업 전시회가 침체된 시장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케이스로
자리잡아 가는 바람직한 모습”이라며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의 국제적 경쟁력에 대해 상당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내년행사는 2014년 4월 9일에서 11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발맞추어 에너지저장
시스템(ESS)과 2차전지(BATTERY)에 대한 확대 개최로 신재생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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