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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전시컨벤션공간으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9-23 조회수 5970 
첨부파일 (0923) [보도자료] 브런치콘서트.hwp (15312896 bytes)
브런치콘서트.JPG (581290 bytes)


제목: 엑스코, 전시회+브런치 공연

      -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전시컨벤션공간으로

      - [EXCO with Culture]

 

엑스코에 브런치가 찾아왔다.”

토요일인 지난 7일 오전 1130분 경향하우징페어와 대구패션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은 엑스코 1층 원형로비에서 플룻으로 연주되는 파가니니 소나타 NO. 6 (모레시계 주제곡) ,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제곡 A TIME FOR US등 감미로운 연주곡에 발길을 멈추지 않을 수 없었다.

 

모두들 웬 일이야라는 표정이었지만 이내 엑스코에 브런치가 찾아왔음을 금새 알아차리고 선명한 가을아침의 음악회를 눈을 감은채 받아들이고 있었다. “엑스코가 이런 공간이 될 수도 있구나.” “앞으로 자주했으면 좋겠다.” “수도권 전시컨벤션센터도 잘 시도 못하는 걸 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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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지방 전시컨벤션산업의 문을 열고 경제와 산업, 문화공간으로서자리매김해온 엑스코가 이번 가을 엑스코 브런치 공연으로 고객들과 만난다. 

 

현재 엑스코는 연중 100여건의 문화 및 이벤트행사가 대부분 대중문화공연이지만 이번 브런치 콘서트를 통해 클래식과 순수예술을 전시컨벤션 센터로 끌어들인 것인다. 엑스코가 그동안 추진해온 문화지원사업의 하나로 복합예술문화 공간화하는 전시컨벤션센터의 세계적인 트렌드에 따른 것

 

이번 브런치 콘서트는 데아뜨르 분도가 기획하고 엑스코가 후원하여 엑스코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코자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매주 수요일은 떼아뜨르분도) 펼쳐지는 연주회로 15천원으로 간단한 식사와 클래식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엑스코 브런치 공연은 전시컨벤션 학회 행사 참가차 대구를 찾은 외지인과 외국인들뿐만 아니라 브런치공연을 즐기려는 직장과 시민들에게도 개방돼있어 대구에서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보이는 자리가 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미 시작된 브런치콘서트는 엑스코 신관 상설공연장에서 Flute & Guitar DUO(김병현, 하지현)을 비롯하여 오페라 및 각종 클래식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중인 남성성악 4인조 MUARTET(뫄르텟), 재즈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성기문, 이검의 재즈공연 등 총 10여팀이 공연을 펼친다.

 

이번 브런치콘서트의 특징은 재미있고 쉬운 해설과 친숙한 멜로디를 통해 다가가기 어려운 클래식의 벽을 허물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엑스코 박종만 사장은 "여유로운 아침 시간에 감미로운 클래식공연과 맛있는 브런치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콘서트는 전시컨벤션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실력있는 음악인들이 엑스코를 통해 전국과 세계에 소개되고 또 관람객들은 새로운 추억을 가져가는 소중한 이벤트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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