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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2015년에도 전시컨벤션 풍성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2-03 조회수 3899 
첨부파일 2015 엑스코 전시컨벤션(01.20).hwp (100352 bytes)

제목 : 엑스코, 2015년에도 전시컨벤션 풍성
- 세계물포럼 등 국제전시회 학술회의 잇따라 -
- 세계물포럼 대비 시설 리모델링, 그랜드볼룸 신설-
- 2014년 사상처음으로 행사 1,000건 돌파

 

□ 엑스코는 2015년에도 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등 메가이벤트를 필두로 2011년 확장이후 전시컨벤션이 가장 풍성한 한해를 맞이할 전망이다. 여기에 2015 세계물포럼을 위한 시설 리모델링으로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져 향후 유치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세계물포럼 4월 개최


□  4월12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세계물포럼은 전 세계 150개국 이상의 각료/국회의원/지자체장 등의 참여가 이루어지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주제별로 100여 개 이상의 회의가 민관산학 공동으로 펼쳐지는 복합적인 형태의 대규모 국제회의다. 이 기간중 엑스코는 세계물포럼 전시회 PEO(Professional Exhibition Organiser)로서 전시회를 운영한다. 엑스코에서 열리는 세계물포럼 전시회는 세계물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250개사 900부스 이상의 국내외 국가, 국제기구, 글로벌 물 기업, 물전문기업들이 참가를 할 예정이다.
    브라질, 멕스코, 일본, 미국, 네델란드, 프랑스, 중국, 대만, 모로코, 터키, 덴마크, 스위스 등 20여개국 대규모 국가관을 비롯하여 SUEZ(수에즈), 마스다르(Masdar),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포스코건설(POSCO E&C)), 도레이케미칼 등 글로벌 기업 들이 대형 부스로 참가하며, UNESCO-IHP(유네스코 국제수문수자원프로그램),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물협회(IWA),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에코스마트상수도시스템개발사업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물관련 국제기구와 국내기관들도 참가한다. 지난 2013년 엑스코가 PEO를 맡았던 세계에너지총회(World Energy Congress) 전시회를 능가하는 규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4대 글로벌 전시회 육성


□  엑스코는 자체 기획전시회가운데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대한민국소방안전엑스포,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대한민국 IT 융합엑스포 등 4대 전시회를 글로벌 전시회로 육성한다.
    엑스코 산업전시회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다. 세계10위, 아시아 3대,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해외 참가업체가 30~40%에 이르는 대표적인 국제전시회로 유럽 미주 중국 일본 등의 해외업체가 첨단신재생기술을 선보이며 네덜란드와 독일이 국가관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태양광, 풍력중심에서 수소에너지, 에너지저장시스템, 스마트그리드 등 다양한 분야로 전시영역을 넓혀 요즘 트렌드가 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시스템과 에너지저장시스템 융합기술을 선보인다.
   - 국내 유일의 소방안전산업전문전시회인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대한민국 재난 관리 컨트롤타워 국민안전처가 출범한 이후 열리게 됨에 따라 아시아 최대소방안전전문박람회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2015년도에는 아시아 10개국의 소방검증기관이 참가하는 제8차 아시아소방검정기관협의회(Asia Fire protection Inspection Council (AFIC))도 개최되어 국내소방안전산업의 아시아시장 진출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또 KOTRA와 공동주관으로 중동 및 동남아 해외유력바이어를 초청, 해외진출 확대를 도모한다.
    - 3D프린터, IoT(사물인터텟)분야의 가세로 날로 규모를 키워가고있는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주최로 참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새롭게 공동주관으로 선정되어 전국정보화진흥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 참여가 예상된다. 또 2015년에는 3D프린터, IoT(사물인터텟), 빅데이터 분야의 트렌드관을 조성, 참가분야가 더욱 다양화 될 전망이다.
   이 박람회는 2012년부터 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nternational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 (IMID))와 동시 개최되고 있는데 2015년에는 디스플레이 부품소재관을 처음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 2014년 개소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창조 혁신 기업들이 강소기업으로 육성되는 마케팅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 국제학술회의로는 제7차 아시아태평양 내시경 복강경학회(ELSA 2015)), 아시아태평양 복막투석학회 (APCM-ISPD))가 9월에 개최되며 세계클러스터 경쟁력 총회(The Competitiveness Institute (TCI 2015))와 국제태양에너지학회(International Solar Energy Society (ISES))가 11월에 개최된다.


□ 국내 주요 전시회로는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2013년에 이어 다시 대구에서 개최되고 수도권 기획사가 대구에서 개최하는 홈테이블데코페어(home · table deco fair)와 경향하우징페어도 규모를 확대하여 개최된다.
              - 국제행사에 걸맞는 시설 업그레이드 -


□ 2013 세계에너지총회(World Energy Congress (WEC))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2015세계물포럼(World Water Forum), 2021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 개최를 앞둔 엑스코는 메가 이벤트 개최를 계기로 엑스코의 시설과 인프라 확충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이 컨벤션들을 통해 대구의 컨벤션산업이 교통, 주변환경, 내부의 역량강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강화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 엑스코는 세계물포럼에 대비 엑스코 본관 3층 전시장이 그랜드볼룸으로 재탄생, 신관의 넓고 다양한 회의실을 갖춘 국제회의존과 함께 국제회의와 컨벤션을 위한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또 세계물포럼에 대비, 최첨단 안전보안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최신 영상 음향시설을 갖추고 그동안 서비스가 제한적이었던 독립 와이파이존도 새롭게 조성해 전시컨벤션의 서비스질 향상은 물론 유치활성화를 기할 수 있게 됐다.
  박종만 엑스코 사장은“세계에너지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세계물포럼과  세계가스총회까지 잘 개최하기위해 필요한 준비를 잘 다진다면 아시아 최고의 컨벤션센터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또 엑스코의 각종 퍼블릭전시회와 각종 장단기 이벤트의 활성화 및 지하1층에 어린이 진로직업체험 테마파크 EBS 리틀소시움(EBS Little Socium)을 유치함으로써 대구와 경북뿐만 아니라 영남 충청권의 관람객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 

 
□ 엑스코는 특히 지난해 처음 실시된 대구지역 출자 출연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 우수한 사업성과를 인정받았다.


□ 한편 엑스코는 2014년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등 전시회 59건, KB국민은행 평생사랑 콘서트 등 기업회의 37건, 아시아태평양조직공학재생의학회 등 학술회의 21건, 일반회의 865건, 장 단기이벤트 31건 등 총 1,013의 전시컨벤션을 개최해 사상 처음으로 행사 건수 1,000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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