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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전문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6-03 조회수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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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전문전시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4월 1일, 팡파르

    - 세계 주력시장 미국, 일본, 중국, 인도. 중동 글로벌 빅바이어 참가
    - 신재생에너지 4대 (신재생, 태양광, 풍력, 수소) 협회 공동주관 행사
    - 주요 참가업체
        JA solar, 슈미드, 한전, 가스공사, 솔라파크 코리아, LS산전, JSPV 등
    -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신재생에너지, 스타트업 GEE Market : 새로운 볼거리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4월 1일 개막>

 

○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총 26개국, 300개사가 참여하며 비즈니스 컨퍼런스에는 약 2천명, 전시회 등 전체 약 2만5천명이 전시장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로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행사로 성장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전시회다.

 

○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태양광분야와 함께 풍력 수소연료전지차와 전기차 등 수소산업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참가하고, 이들 분야에서 미국 독일 중국 일본 중동 우즈베키스탄 북경자동차그룹 등 세계적인 빅바이어가 찾아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이 예상된다.

 

○ 그동안 산업중심이던 신재생에너지가 생활속으로 들어오는 모습도 소개된다.
   햇살에너지 농사(경북도), 아파트 베란다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태양광 대여사업(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을 이용한 휴대폰 충전기기 등 일상생활 속의 기술과 사업도 홍보의 장이 펼쳐진다.

 

○ 신재생에너지의 일상 보급 활성화와 시장의 창조경제 방향에 맞추어 Start-up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Start up GEE(Green Energy Expo) Market이 국내 처음으로 운영된다. 미국 대표적이 가전 전시회인 CES에서도 호평을 받았던 놀라디자인이 다이어리와 노트에 부착하여 2시간 반만에 아이폰 6를 완전충전시킬 수 있는 클립형 충전기도 선보인다.

 

○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회의로 자리 잡은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수력, 석탄가스화, 자원지도, 태양열발전, 기후변화, 공공정책 등 9개 분야 30여 세션에서 일본, 독일, 중국, 덴마크 등 국내외 총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하여 신기술과 시장 현황을 소개한다.
 
○ 특히, 에너지 관련 4대 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여 신재생 에너지 육성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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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및 비즈니스컨퍼런스 상세소개

□ 전시회 <독일 슈미드, 카코뉴에너지, 중국 JA 솔라등 해외 유수 기업 참가>

 

○ 세계 시장 점유율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 슈미드와 한국기업인 S-테크가 세계시장 공동개척 모범적 협력 사례로 공동으로 참가한다.

○ 세계시장 점유율 3위 인버터 업체인 카코 뉴에너지가 인버터, ESS 저장장치 신제품을 선보인다.

○ 중국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인 JA solar, 스위스 멀티 콘택스, 네덜란드 DSM 등 해외업체가 25% 참여하고 있다.

 

<첨단 기술을 선보일 국내업체>

 

○ 국내에서 단일공장으로는 최대 생산 능력(Capacity)을 보유하고 있는 솔라파크 코리아가 바이어와 참관객을 대상으로 산업시찰 투어를 사전 예약을 받아 운영한다.

○ 세계 최초 수상태양광 기술을 선보였던 LS산전이 태양전지모듈과 인버터 등을 전시한다.

○ 아이솔라에너지는 어떠한 건물의 지붕형태에도 설치가능한 태양광 마운팅시스템(설치시스템)을 선보인다.

○ JSPV는 한국, 호주, 중국, 카타르 등에서 활발한 국제 비지니스를 전개하고 최근에는 아산공장과 김천의 국내 공장증설을 통해 생산한 첨단 제품을 선보인다.

○ 양산효율 19.6%의 기록하고, 최근에 선에디슨과 장기계약에 성공한 신성솔라에너지가 태양전지, 모듈, 시공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하여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 <자동차 산업의 미래, 수소연료전지차, 전기차>

 

○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차량을 양산을 시작한 현대자동차는 도요타 “미라이”라는 경쟁자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여 이번 전시회에서 투싼 IX 실제차량과 새로운 수소 하이브리드 버스를 선보인다.

○ 올해 3,000대 정도가 국내에 보급될 전기차 분야에서는 르노삼성이 SM3 ZE를 소개하고, 비긴스가 차량 배터리 교환시스템을 선보인다.

○ 2014년 창립하여 그린에너지엑스포를 공동주관하고 있는 한국수소산업협회(회장 이치윤)는 수소산업 보급을 위해 올해도 홍보관을 별도로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 <글로벌 빅 바이어 참가>

 

○ 전세계 태양광 시장을 올해 60GW로 추정하고 그 중 3/4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일본, 중국의 빅바이어가 참가하고, ADB 지원을 통해 태양광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총리실 참관단으로 방문했던 바이어가 후속 업무를 위해 올해도 참가한다.

○ 풍력 분야에서는 세계 3위 기업인 독일의 “에너콘”이 사업 소싱(Sourcing)을 위해 참가한다. 

○ 대통령 중동 순방 이후, 제2의 중동 붐을 에너지 신산업을 통해 이룰 기회로, 아랍에미리트와 이라크 바그다드 주정부와 의회도 태양광 사업 개발을 위해 같이 참여한다.

○ 전기차 관련으로 중국 북경 자동차 그룹이 참가하고, 이 외에도 바이오매스, 에너지저장 시스템 관련 다양한 바이어가 60개사가 참여한다.

 

□ <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신재생에너지>

 

○ 신재생에너지는 이제 산업적인 측면에서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독일 등 유럽 선진국에서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협동조합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전체 사업의 1/3정도가 협동조합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노후의 연금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농부들이 진행하고 있는 전체 프로젝트 중 11%에 달할 정도이다. 우리도 이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고, 경상북도에서도 농촌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햇살에너지 농사를 소개한다.

○ 태양광 대여사업 등으로 아파트 베란다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태양광을 이용한 휴대폰 충전기기 등을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되어 지고 있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는 2015년 10.5MW(5,000가구)보급을 위한 태양광대여사업을 홍보한다.

 

□ <신재생에너지 생활용품과 Start-up 기업의 만남>

○ 신재생에너지의 일상 보급 활성화와 시장의 창조경제 방향에 맞추어 Start-up 기업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전시장 내에 Start up GEE(Green Energy Expo) Market이 운영된다. 미국 대표적이 가전 전시회인 CES에서도 호평을 받았던 놀라디자인이 다이어리와 노트에 부착하여 2시간 반만에 아이폰 6를 완전충전시킬 수 있는 클립형 충전기도 선보인다.

 

□ 컨퍼런스 <리더스 포럼, ADB 네트워킹 세션 등 다양한 컨퍼런스>

 

○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수력, 석탄가스화, 자원지도, 태양열발전, 기후변화, 공공정책 등 9개 분야 30여 세션에서 일본, 독일, 중국, 덴마크 등 국내외 총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하여 신기술과 시장 현황을 소개한다. 

○ 특히, 에너지 관련 4대 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여 신재생 에너지 육성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 연료전지 분야에서는 일본 연료전지개발정보센터의 Masaru Yoshitake이사가 일본연료전지 시장에 대해 발표하고, 독일 지멘스에서 Juergen Battke 박사가 유럽의 가스화 현황을 설명한다.
   태양광 쪽에는 중국 신재생에너지학회 태양광위원회 LV Fang 사무총장과 일본 RTS Corporation에서 Takashi ohigash가 중국과 일본 시장에 대해 설명한다.

○ ‘2015 글로벌 태양광 마켓 인사이트’는 ‘태양광 사업을 위한 다음 전략’을 주제로 주요 선진국의 동향과 전망, 신사업 전략 등에 대해 집중 탐색한다. 유럽, 중국, 일본, 미국 등 올해 유망 시장의 전문가들이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를 공개한다. 특히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와 효성중공업, KC코트렐 등이 태양광발전 중심의 ESS(에너지저장시스템) 연계 마이크로 그리드의 국내외 동향과, 기술 이슈, 해외 진출 전략 등을 소개한다. 태양광발전협동조합의 활성화 방안과 주요 지자체의 올해 태양광발전 지원제도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 ‘2015 글로벌 윈드파워 마켓 인사이트’는 한국풍력산업협회가 공동 주관으로 참여해 해상풍력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럽의 해상풍력 현황과 계획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독일 Alpha Ventus(알파 벤투스) 프로젝트와 같은 사례가 주는 교훈을 들려준다.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와 해상구조물 설치에 대한 디자인을 비롯해 케이블, 선박 등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 아시아개발은행, 세계풍력에너지협회와 한국풍력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ADB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세계풍력에너지협회 Jean-Daniel Pitteloud 사무국장과 세계풍력에너지협회 손충렬 부회장, 한국풍력산업협회 이임택 회장의 분산전원지역 내의 독립형 소형풍력발전시스템 적용을 주제로 세션이 이루어진다.

○ 전국 시민햇빛발전 협동조합 연합회와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에서 주관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보급활성화에 대한 포럼도 전국 협동조합과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 제6회 국제 연료전지 포럼은 일본의 연료전지 시장동향과 함께 국내 대표 연료전지 기업이 총출동한다. 현대자동차, 포스코에너지, 두산 퓨얼셀, 에스퓨얼셀, 프로파워가 발표자로 나서 진행 중인 기술개발 성과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 수력발전, 석탄가스화, 태양열발전, 신재생에너지 자원지도 등의 프로그램도 지멘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등 주요 기업과 연구소, 유관기관에서 참여해 올해 비즈니스 트렌드와 기업의 대응전략에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


○ 엑스코 박종만 사장은 “세계 신재

 

생에너지업계가 아시아와 미주의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재도약을 할 기회가 이번 전시회에서 펼쳐지고  생활 속으로 들어온 신재생에너지의 세계를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컨퍼런스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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