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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와 식품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6-10 조회수 3149 
첨부파일 DAFOOD 2015 보도자료(0523).hwp (139776 bytes)

음식문화와 식품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15회 다푸드와 제14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동시개최
- 250개사 700부스 지방최대 /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 영호남 식품산업의 새로운 교류
-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구매 및 수출상담회로 판로확대
바이어 식품대기업, 대형유통사 참가

 

○ 식품산업과 음식문화의 큰 장이 오는 6월 엑스코에서 마련된다. 
   더 커지고 다채로워진 제15회 다푸드(DAFOOD 2015)와 음식박람회인 대구음식관광박람회가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EXCO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총 250개사 700부스(다푸드 210개사 450부스, 음식관광박람회 40개사 2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지방최대 그리고 역대 최대 규모로 전시되며, 식품 전시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전망이다.

 

○ 올해 전시분야는 가공·기능식품관, 전통·수입주류관, 급식·포장기기관, 기능성식기관, 지자체특산품관(Local Food 관) 등 7개 카테고리로 나눠 신제품 비교 전시 및 식품산업의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 한강이남 최대의 음식 축제인 제14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어 5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기대된다. (2014년도 방문객 : 61,609명)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세계를 향한 대구음식”이란 주제로 전시되며, 다푸드와 함께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이번 전시회중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매년 확대되고 있는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다. 국내 식품 대기업, 중?대형유통사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들을 모집하여 전시회 참가업체와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수출상담회의 주관기관인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통하여 국내 유수의 중?대형 유통사(롯데쇼핑,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백화점, 대백마트, 메가마트, GS 홈쇼핑, NS홈쇼핑 등)와 편의점 리테일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판로 확보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 2014년 전시회에서는 식품대기업, 대형유통사 등이 바이어로 참가하여 620건(상담액 400억원)의 상담 성과를 이끌어 냈으며, 대형유통망 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 및 신규 거래선을 찾고 있는 식품 산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상담회에는 다푸드 전시참가업체에 한하여 전시회 기간 중 1:1 상담이 진행된다.

 

○ 대구?경북 급식 영양사 법정보수교육(2,500명),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식품 위생교육(2,000명), 기존 식품영업자 위생교육(2,000명) 등 7,500명 규모의 법정교육이 전국 최대 규모로 전시회 개최기간 중 실시되어 단체급식업체, 기기업체 및 식품제조업체들은 현장의 수요와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 입장료는 3천원이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사전등록은 다푸드 (www.dafood.co.kr)나 음식관광박람회 홈페이지 (www.colorfulfood.co.kr)에서 가능하며 한 전시회에만 사전등록하면 2개 전시회 모두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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