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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옥상, 녹색 생태공간으로 탈바꿈!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4-04 조회수 1791 

회색빛 옥상, 녹색 생태공간으로 탈바꿈!


2016 푸른옥상가꾸기 사업 본격 시행

대구시는 도심 내 유휴공간인 건축물의 옥상을 생태공간으로 조성하는 ‘2016년 푸른 옥상가꾸기 사업’을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본격 시행한다.
 
○ 옥상녹화는 외곽지보다 2~3℃ 높은 도심의 열섬현상을 줄여주고, 냉·난방에너지를 연간 16.6%까지 줄여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녹화 하부층의 실내온도 또한 여름철에는 4℃가량 낮고 겨울철에는 1℃ 가량 높게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00㎡ 옥상녹화는 연간 3,000Kwh의 전력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 대구시는 2007년부터 푸른 옥상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2015년까지 공공부문 35개소, 민간부문 224개소, 총 259개소, 58,883㎡를 녹색공간으로 조성했다. 올해에는 사업비 1,600백만 원을 투입해 공공부문은 대구의료원 등 5개소, 민간부문은 시범지역과 일반지역으로 구분해 90개소를 사업대상지로 계획하고 있다.
 
○ 우선 공공부문 5개소(대구의료원, 엑스코, 주민센터 등)는 설계용역을 거쳐 6월에 준공할 예정이고, 민간부문 중 일반지역은 올해 2월까지 78개소를 신청 받아 59개소에 대해 협약체결을 완료했으며, 구조안전진단 및 설계를 거쳐 올해 중 사업완료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 또한, 도시철도3호선 승강장 중 용지역과 지산역 주변 가시권 내 집단화된 건축물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여 건축주와 협의 후 옥상녹화를 추진하는 등 주변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 특히, 대구시는 중장기적으로 옥상녹화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2030년까지 전체 건축물 중 옥상녹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1만 5천개 소, 300만㎡를 녹화할 수 있는 「옥상녹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홍보, 민관협력, 활성화, 사후평가 및 관리 등 분야별 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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