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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꽃박람회 역대 최고 수준, 최다 관객 동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6-14 조회수 2224 

화훼디자인, 체험행사, 미니콘서트 등
- 대구꽃박람회 역대 최고 수준, 최다 관객 동원 -
각종 SNS, 박람회 호평 이어져

 

○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제7회 대구꽃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 6월 2일부터 6일 닷새간 최다 참관객 60,000명을 끌며, 명실상부 국내 최대의 실내 꽃박람회임을 드러냈다.

 

○ 올해 7회째를 맞는 대구꽃박람회는 엑스코에서 15,000㎡ 규모로 개최되었다.

 

○ 역대 최고 수준의 화훼디자인 주제관과 청라상 작품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김영주 피베르디코리아 대표의 주제관은 럭셔리한 디자인과 화훼 장식으로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고, 국내 대표 플로리스트들이 참여한 15개의 청라상 조성관들은 예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수준의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서라벌꽃예술협회의 ‘봄,여름,가을,겨울’은 꽃으로 사계절을 파노라마로 구성하여 원예예술의 방향을 제시했다. 박후남 작가의 ‘거꾸로 나라에 간 앨리스’는 화려하고 웅장한 조형물을 선보여 참관객의 큰 인기를 얻었다.

 

○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신나라 경북’을 주제로 한 경상북도관, 대구꽃박람회와 상생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한 고양국제꽃박람회의 홍보관도 다양한 화훼 전시로 이목을 끌었고, 이대발 농업 명장의 동양난과 분재, 야생화, 생활꽃꽂이, 수생식물, 도시농업 등이 특별관으로 조성되어 참관객의 볼거리를 충족시켰다. 꽃차문화진흥협회의 꽃먹거리관에서 압화체험, 보타니컬아트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이어졌다. 엑스코 야외 광장에는 대형 꽃탑과 다육이 동산이 조성되어 포토존으로 운영되었고, 플라워마켓이 조성되어 참관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꽃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 스토리가 있는 박람회!
   금년 대구꽃박람회는 ‘소풍’이라는 주제에 5가지 테마의 소풍길을 마련했다. 어린날의 길, 꿈에서 본 길, 화사하게 웃길, 꽃과 생활의 길, 다시 고백하는 길을 따라 걸으면 대구꽃박람회의 다양한 작품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소풍길 마다 스탬프를 찍으면 제공되는 커피모종은 행사기간 내내 오전에 전량 소진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엑스코 5층 하늘정원에 마련된 다시 고백하는 길은 선착순으로 플라워카드와 장미를 나눠주어 많은 연인들의 고백장소가 되었다.

 

○ 암전 전시장
   박람회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암전 전시장이었다. 빛이 모두 꺼진 전시홀에 조명을 활용한 화훼디자인 작품, LED꽃길, 광섬유나무 등이 조성되어 참관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 암전 전시장 입구에서 LED머리띠를 쓰고, 터널을 따라 입장하면 암전 전시장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참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여기저기서 카메라플래시가 터졌다.
 
○ 지역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
   이번 박람회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대구 지역 업체의 후원과 협찬이었다. 대구은행, 대구경북원예농협, 롯데백화점, 쉐보레, 커피명가 등의 기업에서 지역 원예산업 발전과 대구꽃박람회 성공을 위한 후원금과 홍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지역 업체의 뜨거운 관심이 대구꽃박람회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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