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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전시장 투어 ‘맞춤형 마이스교육’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3-08 조회수 965 

중고생 전시장 투어 ‘맞춤형 마이스교육’

 

 

 

전시컨벤션 전문기업인 엑스코(사장 김상욱)의 사회공헌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미래 세대의 유망직업군으로서 마이스산업에 대한 교육과 장학사업은 물론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 전문인력 활용 등 맞춤형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엑스코는 취약계층 지원사업, 지방 시군과의 일사일촌(1社1村) 연계사업 등 일반적인 형태의 활동에서 벗어나 전시전문기업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미래 세대가 마이스산업에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대구시교육청과 손잡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중고생의 자유학기제 ‘꿈길’ 프로그램 신청을 통해 전시장 시설 투어 및 전시회 관람, 체험학습 등의 맞춤형 마이스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대구관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마이스 특강 개최를 필두로 지역 학생들이 어릴 적부터 전시컨벤션산업과 관련 직업들에 대해 꿈과 비전을 키우는 알리미 역할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엑스코는 취약계층 고교생 20명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중등학교에 인문도서를 기부하는 등 교육 분야에 있어 활발한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엑스코는 자체 전시회를 통한 사회공헌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올해 대구꽃박람회에서는 꽃 생활화 촉진사업인 ‘1 테이블 1 플라워 운동’ 캠페인 참여 이벤트를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1천만원의 수익금을 올린 여성UP엑스포의 자선경매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에 힘쓰는 대구펫쇼의 유기견 분양 캠페인도 올해 지속할 예정이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엑스코는 퇴직전문인력과 경력단절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력풀을 만들 계획이다. 일차적으로 엑스코에서 이들 중 일부를 현업에 투입하여 활용할 예정이며, 남는 전문인력은 대구시 산하기관의 협조를 받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엑스코 김상욱 사장은 “앞으로 청소년 마이스 교육을 통해 비전과 진로를 제시함과 동시에 고객 만족과 지역 상생 차원에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형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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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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