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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O]엑스코 확장 기공식 보도자료(2008.12. 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5440 
첨부파일 엑스코 확장기공식.hwp (0 bytes)
제 목 : EXCO 확장 기공식 2008년 12월 9일 2001년 지방 최초로 전시컨벤션산업을 개척한 대구 엑스코가 개관 7년 8개월만에 제2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엑스코 확장의 첫삽을 떳다. - 엑스코 확장 기공식 열려 엑스코는 9일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엑스코 확장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엑스코확장사업은 9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30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11년 5월 공사완료 예정이며 2011년 8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맞추어 확장개관할 예정이다. - 엑스코 확장에 담긴 의미 개관당시 전시컨벤션 산업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대구와 경북이 그동안 어려운 지방경제와 경제의 수도권 집중에도 불구하고 엑스코 확장이라는 제2의 힘찬 도약의 시동을 전국 처음으로 걸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의 전시컨벤션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대구시와 경북도의 각별한 경제통합 노력에 힘입은 바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대구 엑스코는 개관전부터 전시컨벤션 산업이 미래형 서비스산업이자 지식창조형 서비스산업이기는 하지만 국내외적으로 심각한 경쟁 구도가 형성될 수밖에 없는 환경적 요인을 미리 간파, 지역 특화산업을 기초로 한 전시회 개발 및 컨벤션의 유치라는 차별화에 중점을 두어왔다. 이런 전략이 엑스코의 소방방재안전엑스포,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 대구국제광학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대한민국수퍼카페스티벌, 대구경북식품산업전 등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의 경쟁력있는 전시회들을 길러 올 수 있었다. 특히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는 한국 대표브랜드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국제전시회로 성장시켜 타 지자체와 전시컨벤션센터들의 부러움을 받을 정도로 발전시켜왔다. 또 대구지하철 참사라는 부정적 사건도 이를 역발상으로 승화시켜 대도시의 안전산업을 육성하면서 사고의 교훈을 대한민국소방안전박람회로 탄생시킨 사례는 엑스코의 기획능력을 인정받게했고 전시컨벤션 산업이 경제적 파급효과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도 비경제적 파급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었다. 또 확장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도 대구시와 경북도가 다른 지자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생의 협력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하나의 광역권안에 전시컨벤션센터가 두 개이상 경쟁하는 구도를 예방함으로써 대구경북이 전시컨벤션이라는 분야에서 광역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긴 것도 엑스코 확장후 운영에 도움을 줄 수있는 큰 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 유치된 대형국제회의인 세계에너지 총회 역시 대구와 경북이 정책 산업적 측면에서 각별히 협력한 가운데 이뤄낸 쾌거여서 경제협력 제1호 사업으로 일컬어지는 엑스코 확장사업이 갖는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2009년이후 잇따르는 국제회의, 엑스코가 5년연속 70%대의 높은 가동율로 엑스코 확장을 이끌어냈지만 확장이후 운영도 확장사업의 성패여부를 가름짓는 중요한 변수다. 2010년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비롯해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총회, 2012년 세계곤충학회 2013년 에너지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에너지총회(WEC)등을 잇따라 유치한 것은 엑스코와 대구 경북이 전시컨벤션 도시로 앞서 나가는 데 큰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특히 2010년이후 더욱 가속화될 산업 경제면에서의 수도권 집중에도 불구 지방도시들이 새로운 서비스산업에서 지역균형발전 또 차별화된 발전을 해나갈 수 있는 시험대가 될수있다는 측면에서 도시 자생력 확보 경제체질 강화에 구원투수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됐다. -엑스코의 BIG 5 육성 ○ 엑스코는 오는 2011년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고 엑스코가 확장되는 2011년까지 1,000부스 규모의 BIG전시회를 5개이상 개발, 육성할계획이다. 현재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 대한민국 소방안전엑스포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및 부품소재전시회를 1,000부스 규모의 대규모 국제전시회로 육성하는 한편, 대구경북의 산업육성정책에 맞춰 의료 및 교육분야에서 1개 전시회 이상, 그리고 대구를 대표 할 만한 퍼블릭전시회 등 5개전시회를 적어도 1000부스 규모내외로 육성하는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 엑스코는 이를 위해 기존전시회의 경우 전시영역을 계속 확대해나가는 한편 해외 전시주최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서의 국제전시회를 적극 유치 육성할 계획이다. ----------------------- 엑스코확장건립공사 경과 2001년 4월 : 지방전시장 최초로 개관 2006년 3월 : 엑스코확장 자체타당성 용역 2006년 8월 : 엑스코확장사업 공동참여 MOU 체결 (대구시 및 경상북도) 2006년 11월 : 중앙 재정투융자심사 ⇒ 적 격 2007년 1월~9월 : 예비타당성조사 ⇒ “사업시행”결정 2008년 2월 : 기본계획수립 2008년 7월 : 조달계약요청(턴키방식) 2008년 10월 : 설계 및 시공사 선정 ⇒ 삼성물산 컨소시엄 2008년 12월~2011년 5월 : 확장공사시행 (30개월) 2008년 8월 : 확장개관 ⇒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활용 =========================================================== 제공일자 : 2008. 12.8 담당부서 : 엑스코 확장건립단 단 장 : 이경동 601-5090 담 당 자 : 601-5096 홍 보 팀 : 오경묵 팀 장 601-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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