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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섬유박람회 보도자료[PID 사무국]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5280 
첨부파일 2009PID_보도자료.hwp (0 bytes)
2009 “프리뷰 인 대구” 전시회가 경쟁력이다!!!
해외 유명 섬유전시회들의 전시규모 30% 이상 감소되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254개사 465부스 참가신청, 참가업체는 전년도 대비 20% 이상 증가 예상

□ 2009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최
세계적인 섬유산지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 2009”가 오는 3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EXCO 전관에서 개최된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직무대행 함정웅)주관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은 “프리뷰 인 대구 2009”는 공격적인 마케팅의 장을 펼치기 위해 그동안 국내외참가업체와 바이어유치를 비롯한 전시회 개최 준비를 마무리 하고 있다.
고 기능성과 환경친화형 섬유소재 중심의 비즈니스 전시회 정착과 성장을 목표로 국내 참가업체들도 2010 Spring/Summer 신소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 참가업체 및 바이어유치 주요현황
최근 세계적인 글로벌 위기 속에서 2008년 하반기부터 현저하게 나타난 전시규모 감소현상과 국내 타전시회들도 참가업체 및 바이어들의 참가 저조로 개최자체를 보류하는 등 어려움이 많은 상황 속에 2009 “프리뷰 인 대구”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는 국내 참가업체들의 해외 전시 참가를 국내로 전환하여 마케팅의 돌파구를 찾으려는 분위기와 맞물려 오히려 참가업체가 증가하는 현상을 나타나고 있다.
해외 바이어들도 품질과 단가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찾기 위해 많은 관심과 참가문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참가신청업체는 지난해 보다 약 20% 이상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PID사무국에서는 연구개발 및 생산인프라가 구축된 산지형 특화전시회로 정착과 성장이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전년도 2008년(제7회) 참가업체 현황 : 220개사, 463개 부스]

1. 국내 원사 메이커를 비롯하여 "프리미에르 비죵(Premiere Vision)" 참가업체인 (주)영풍필텍스 등 중소참가업체들의 증가로 고기능성을 강화하고, 지역별 특화 섬유업체(진주 실크, 청도 감물 염색, 전주 한지, 서천 한산모시, 유구 자카드, 익산 니트, 경주 천연염색 등)의 대규모 참가를 통한 환경친화(웰빙형) 소재가 두드러져 특히 해외 의류․패션 바이어들과의 많은 상담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지역간의 교류가 미비했던 부산경남지역에서도 부산․경남산업용섬유사업단를 비롯 산자용 소재업체(혜성엔터프라이즈, 코텍, 일신텍스타일, 위드, 신일섬유, 동우인터네셔널, 나노텍세라믹스, 골드인터카운슬)와 부산염색공단도 참가하고 있다.

2. 해외 참가업체 중 중국업체들의 참가는 다소 줄어드는 반면 대만, 터키, 일본 등에서 신규 해외업체가 참가 한다.

3. PID 사무국은 KOTRA, 지역 연구기관, 해외 거점기관등과 연계하여 해외 진성바이어 유치를 위한 전략적인 공조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4. 국내외 참가 바이어들은 특히, 해외유명의류패션브랜드의 소재바이어들의 참가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 스페인의 세계적인 인디텍스그룹(ZARA)에서는 지역매장 진출과 연계해서 PID와 전략 세미나 공동개최 하는 등 본격적으로 국내섬유 소재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 독일의 메쎄프랑크푸르트 본사에서도 섬유전시회 총괄 매니저가 향후 전시 마케팅 교류를 위해 내한 예정이다.

- KTC(한국섬유마케팅센터)와의 공조로 상해, 북경지역을 비롯하여 중국지역에서 소재구매단이 대거 방문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방문할 중국지역 대표 바이어들로는 중국의 4대 의류 브랜드 EACHWAY GROUP과 K-BOXING(남성복, 1조원/연매출), 중국북경올림픽을 통해 급격히 성장한 361° SPORT의 소재구매담당자등을 비롯 40여개사가 방문 예정이다.

- 일본지역에서는 타키사다-오사카(주)(1조2,825억원/연매출), 토코쇼지 (주)(7,674억원/연매출)등,

- 미주지역의 세계패션의류업계를 선도하는 유명기업인 켈빈클라인 진, BCBG group의 소재 구매담당자가 방문 예정이다.

총 35개국 1600여명정도의 해외바이어가 이번 전시회에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5. 그 밖에 특별 홍보관으로 국내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FTA 섬유무역관련 관세제도 변화 등에 대한 홍보 상담지원으로 대구경북본부세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담부스를 운영, 참가업체들에게 국제 세무상담을 지원한다.

특별관으로는 Forum & One Stop 아웃소싱 지원 시스템, 전통문양관, 기능성유니폼관, 패브릭 & 이노베이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6. 이번 프리뷰인대구(PID)에서는 제21회 대구컬렉션, 한국의류학회 대구경북지부 춘계세미나, 한국염색가공학회 창립 20주년 국제학술회의 등의 동시행사 개최를 연계하여 대시민 참가 등 참관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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