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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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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O]그린에너지 엑스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11-19 조회수 6043 
첨부파일 09그린에너지엑스포보도자료3.19.hwp (0 bytes)
제공일자 : 2009. 3. 19(목)
담당부서 : (전시2팀) 팀 장 박홍배 053-601-5020
담 당 자 : 김석범 053-601-5024
홍 보 팀 : 팀 장 오경묵 053-601-5072


대한민국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 그린에너지엑스포, 사상 최대규모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려



□ 전시회
세계 유수의 신재생에너지기업 총출동, 역대 최대규모
- 녹색성장 한국 및 아시아 시장 겨냥 대구서 신제품 경연
- 사상 최대 규모, 17개국 280개사 702부스, 세계적 기업 100여개사 대거 참가
- 2004년 대구에서 시작,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정착
- 해외에서 더 인증 받는 아시아 대표적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한국을 넘어 세계적 전문전시회로 성장!

○ 한국 및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세계적 신재생에너지기업들이 대구로 몰려들고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신재생에너지 국제전시회인 「대한민국그린에너지엑스포」는 올해 17개국 111개의 해외신재생에너지 기업을 포함 총 280개 업체 702개 부스로 엑스코 전관 및 로비․야외전시장까지 사용하는 국제전시회로 성장했다. 저탄소 녹생성장을 국가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키로 선언한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다국적기업 및 세계시장 진출을 노리는 국내 대기업, 중소기업의 신재생에너지 최신 제품과 신기술 경연의 장이 될 전망이다.

○ 지난해 11월말에 이미 지난 행사 규모를 훌쩍 뛰어 넘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경기 침체 속에서도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반영, 올해 40%이상의 성장이 예상된다.

○ 2004년 11월 국내 최초의 신재생에너지전시회로 출발하여 올해 6회를 맞는 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외 그린에너지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년 전시규모가 확대되어, UFI(국제전시엽합) 국제전시회 인증 및 AKEI(한국전시산업인증회) 인증,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에도 선정되었으며, 포톤인터내셔날과 같은 국제적인 권위지에 세계 24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 우리나라에서는 2년연속 유일하게 선정돼 소개되는 등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 대한민국 대표전시회이자 동북아 최대 신재생에너지전문 행사로 이미 자리 잡았다.

지난 2월 이미 목표 부스 수 초과, 사상처음 전관 초과에 따른 대기부스번호 발행!

○ 특히 금년에는 당초 전년(478부스)보다 120부스 정도 증가한 600부스 규모를 목표로 개최코자 준비해 왔으나, 지난 2월말 이미 목표부스수를 넘겨 사무국을 운영중인 엑스코는 사상 처음으로 1,3,5층 전시장 전관을 초과하여 대기부스 번호를 발행하였으며, 궁리 끝에 로비와 야외에 임시부스를 마련하여 700부스 규모로 전시장을 확대하게 되었다. 이는 지난해 이미 국제전시회로 자리잡은 그린에너지엑스포가 금년 전시회를 위해 국내외 관련산업 현장을 꾸준히 쫒아다니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라 할 수 있다.

<6년간 전시 규모 추이>
구         분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전체 업체수       72       64       92      134          192         280
전체 부스수      181     180      196      280          478         702
해외 업체수       13       12       34    53(40%)   79(41.5%)   111
해외 부스수       17       21       44   120(43%)   185(45%)    265

 이번 제6회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정부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표한 그린에너지산업의 비전을 제시해줄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해외기업의 국내 진출,대기업의 기술 투자 등이 줄을 이어지면서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대기업 및 전문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사업 진출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들의 기술력 확보를 통한 해외수출활성화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 예로, 세계 최초로 스크린 프린터와 에스피아이(SPI) 일체형 태양광 장비를 출시한 에스제이 이노테크 정형찬 대표는 “주변 업계의 조언에 따라 그동안 장비 개발에 투자 온 노력과 시간을 평가받을 무대로 대구행사가 적합하다는 결론은 내렸다”며 행사 결과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수출상담회와 다양한 해외바이어 유치 프로그램이 마련된 본 행사는 해외 선진기술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기술격차를 점점 좁혀가고 있는 국내 신재생에너지기업들에게도 세계시장을 무대로 진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는
최첨단 기술 보유한 세계 유수기업들 매년 참가해...


○ 전시회에 참가하는 해외업체는 독일, 중국, 미국, 일본, 대만,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등 17개국 111개사 265부스 규모이며 행사의 국제적인 인지도와 그간의 전시회 참가효과를 여실히 나타내고 있다. 또한 태양전지 생산 세계 1, 2위 업체인 독일의 큐셀(Q-Cells)사, 중국의 썬텍(SUNTECH)사는 4년 연속 대규모 부스 및 스폰서로 참가하고 인버터 생산 세계 1, 2업체인 독일의 에스엠에이(SMA)사와 오스트리아의 프로니어스(Fronius)사도 2005년 이후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케미컬기업인 듀폰(DuPont)과 세계 태양전지 제조장비 생산 1, 2위업체인 에이시스(ASYS), 센트로솜(centrotherm)이 작년에 이어 참가한다. 게다가 태양광 장비 전 분야에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엠케이(Applied Materials), 유럽 최대 태양전지판 제조기업인 솔론(Solon), 플렉서블 박막형태양전지 세계1위업체인 유니솔라(Uni-solar)이 등이 처음 전시참가를 해 관심 증폭되고 있다.

○ 특히, 독일, 중국, 미국업체의 참가가 가장 두드러진다. 독일에서는 독일연방정부(Germany´s Federal Ministry of Technologies and Economy)에서 15부스 규모로 개별정부관으로 참가하고 태양전지 생산 세계 1위기업인 큐셀(Q-cells)을 비롯해 세계 최대 모듈제조업체인 솔론(Solon), 국제적인 태양광 원료와 장비전문업체인 센트로솜(centrotherm)이 골드스폰서기업으로, 웨이퍼클리닝 장비 분야에서는 세계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유럽최대 태양광제조설비기업인 레나(RENA), 인버터 생산 세계 1위 기업인 에스엠에이(SMA), 독립형태양광발전시스템 세계 최고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Krannich Solar(크라닉솔라), 산자부장관 상을 비롯 정부의 태양광 산업에 관련된 모든 업무에 인증을 획득한 산업용 케이블 보급기업인 랍(Lapp), 포코스(Phocos), 카코(KACO), 콜렉슨(Colexon), 로쓰엔 라우(Roth&Rau) 등 세계적인 독일 신재생에너지 기업들 뿐만아니라 포톤인터네셔널(PHOTON), 썬앤윈드(Sun & Wind), 피비매거진(PV Magazine) 등 국제 전문 언론사들도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만 매년 만날 수 있다.

○ 또, 중국 업체는 총 순수익이 6억 달러로 중국 1위, 세계 3위 태양전지 기업으로 발돋움한 선테크파워(Suntech Power)사, 폴리실리콘에서 모듈까지 한 지붕아래에서 생산하는 잉리솔라(Yingli Solar)도 작년에 이어 120㎡ 규모로 부스를 확대 참가한다. 에징피브이(Eging Photovoltaic)는 15부스로 부스규모를 2배 확대하여 참가한다. 나스닥 상장기업인 트리나솔라(Trina Solar), 솔라펀(Solarfun)도 2008년에 이어 나란히 참가한다. 이밖에도 롱지실리콘(Longi-Silicon), 차오르(Chaori), 썬링크(SunLink), 친트솔라(Chint solar), 썬그로우(Sungrow), 닝보솔라(Ningbo solar), 센청산업(ShengCheng), 진능태양(Jinneng Solar Cell), 선젠(Sungen)등이 참가를 확정했다.

○ 그리고, 미국에서는 태양전지 필름소재인 불포필름 세계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글로벌 원료기업인 듀폰(Dupont)사가 골드스폰서로 참가하고, 40년 이상의 박막필름 노하우를 가진 세계적 태양전지 생산 및 태양광패널 장비 제조업체인 에이엠케이(Applied Materials), 세계 최고효율의 태양광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썬파워(SunPower)사, 태양광 통합솔루션을 전 세계에 배급하는 지티쏠라(GT Solar), 박막태양전지의 세계선두주자인 Uni-Solar(유니쏠라), 모듈장비시설 글로벌 기업인 Ferro tec(페로텍), Despatch(디스페치), Spire(스파이어)사 와 미국 펜실베니아 주정부 등 이 참가하며, 일본에서는 일본 최대 태양광 장비제조업체인 벡터 재팬(Vector Japan)과 크리스탈 실리콘 모듈 및 박막필름 모듈라인 분야 세계 최대 장비생산 업체인 니신본(Nisshinbo)와 전세계 30여개국에 80여개에 해외거점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산전 그룹인 요꼬가와인스트루먼트(Yokogawa), 일본 최대 대형인버터 제조사인 산렉스(SanRex)가 참가를 확정했으며, 캐나다에서는 브리티시 콜럼비아주 정부와 수소연료전지 기업들이 정부관으로 참가하며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태양전지(판)제조 기업인 캐나디언솔라(Canadian Solar)가 골드스폰서로 참가하고 북미 대표 대형인버터 제조업체인 잔트렉스(Xantrex)가 참가한다. 고객맞춤형 장비제작업체인 체코슬로베니아의 케코(KEKO)와 포노솔라(Phono Solar),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에서 30개이상의 특허권과 세계적 R&D기술을 보유한 이탈리아의 Baccini(바치니)와 Tecnofimes(테크노피메스), 이 참가한다.

국내 그린에너지 산업 진출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 본격적으로 참가해.
대기업 및 기술력 갖춘 중소기업 본격적으로 사업 홍보나서..


○ 전시에 참가하는 국내업체의 신규참여와 부스확대도 두드러진다. 대기업으로는 금년부터 2차전지 중심의 친환경에너지산업에 주력하기로 한 삼성SDI가 삼성그룹에서는 국내 신재생에너지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국내최초로 실리콘부터 시스템사업까지 완전수직계열화 시킨 현대중공업, 내년 5월부터 총 150MW로 태양전지 생산량을 5배 확대하는 미리넷솔라, 동양제철화학의 계열사로 2011년까지 웨이퍼 생산량을 1GW까지 증설하여 세계 1위 수준으로 도약하려는 넥솔론, 세계 박막 태양전지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철강, 5년간 2,000억원을 투자하여 구미에 태양전지공장을 건설예정인 STX솔라, LG그룹의 태양광 최첨단의 제품 생산을 위한 원료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LG생활건강기술연구원, 국내 최고 반도체장비 전문기업에서 태양광기업으로 거듭난 신성홀딩스 등이 참가한다.

○ 대기업들의 전시참가와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의 부스참가 확대가 가장 눈에 띈다. 국내최초로 태양전지 양산화에 성공하고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케이피이(KPE), 2012년까지 태양광모듈공장을 400MW까지 확대하는 경동솔라 등이 매년 참가하는 가운데 , 특히 기존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나노분야에 최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태양광진출이 이어짐에 따라 이들 기업의 부스참가가 이어지고 있다.

○ 비젼스크린프린터 개발로 태양광 장비 국산화 선봉기업인 에스제이이노테크(SJ Innotech)와 태양광용 잉곳, 웨이퍼, 생산에 이어 2011년 까지 폴리실리콘 생산규모를 연 9000톤 규모로 확장하는 오성엘에스티 및 한국실리콘, 세계 최대 Size Target Bonding 공정을 독자 개발하여 양산체제를 갖추고 있는 티엠테크, 태양광발전 시설시공 및 태양광장비 개발 제조를 위주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와이에스썸텍, 대규모 발전소 건설을 위한 중앙집중식 MONITERING SYSTEM, TRACKING SYSTEM등 관련제품의 개발, 발전사업의 효율을 극대화 시킨 이맥스, 태양광, 연료전지분야에의 선두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엘에스티 에너지, 반도체 공정장비 분야에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에스엔테크, 글로벌 반도체제조 전문기업인 한미반도체, 신안태양광발전소 태양광추적식시스템의 지지대를 설계, 제작, 시공한 유일엔시스, 국내최고 수준인 디스플레이 장비제조업체인 에스에프에이와 등도 참가한다.
태양광 뿐만 아니라 수소연료전지 기업들의 참가도 두드러진다.

국내 최초로 수소연료전지관 및 지열관 선뵈

○ 올해는 국내 최초로 수소‧연료전지특별관이 구성된다. 아시아 태평양 수소에너지석학들과 국내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하는 2009 아시아수소에너지학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국내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기술협력 및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며 지열인력양성센터가 주관하는 지열특별관도 구성되었다.

○ 2009년에는 2010 벤쿠버동계올림픽때 친환경 수소고속도로를 선보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정부는 산하 기업들을 이끌고 캐나다정부관으로 참가한다. 세계 최대 연료전지기업인 발라드(Ballard), 팔콘(Palcon), 캐나다수소연료전지협회 등 정부, 협회, 기업이 참가하며 미국에서도 연료전지용 분리판(Bipolar Plate)제조사인 메트로 몰드 디자인(Metro Mold & Design Inc.)사가 참가한다.

○ 국내에서는 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연료전지 선도기업인 포스코 파워, 국내 연료전지 선도기업으로서 연료전지 산업화 달성을 목표로 하는 퓨얼셀 파워, 얼마전 탄소나노튜브(CNT) 분산기술을 활용한 터치스크린을 선보인 액티투오, 수소저장용 복합재 고압용기 제조사인 이노컴, 수소센서 및 검축기 전문제조업체인 세주엔지니어링과 에너지 관련 전문기업 및 기관 등이 대거 참가한다.

○ 지열관은 지식경제부 지정 지열인력양성센터가 주관하여 지열특별관이 구성된다. 티이엔, ES, 지오선 등등...지열기업이 참가한다. 이와 더불어 효성중공업 및 유니슨의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제작한 해외수출기업인 케이엠(KM), 낮은 바람이나 변화가 심한 바람에도 작동하는 수직축풍력발전기로 특허출원을 한 금풍에너지, 풍력발전기 모터제작 전문기업인 에이스전자, 소형풍력발전기 및 블레이드 제작업체인 서영테크와 우드칩 및 바이오매스보일러 전문 제조업체인 동서기연과 축산분뇨, 하수슬러지, 음식물쓰레기 등의 유기성폐기물인 바이오매스(Biomass)를 혐기성소화하여 바이오에너지 생산설비와 공정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미렌, 석탄가스화 플랜트의 설비의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는 고등기술연구원 등이 참가한다.

□ 학술행사
국내외 최고 석학들도 대구로!
PV KOREA 2009, 제10차 아시아 수소에너학회, 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 그린에너지컨퍼런스 등 대규모 학술행사 동시에!

○ 2009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의 동시개최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전문 국제 컨퍼런스인 PV KOREA 2009가 4월 8~9일 양일간 개최된다. 첫날 세션에서는 미국, 독일, 일본의 PV시장과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며, 9일에는 박막 태양전지, 초 고효율 태양전지 및 차세대 태양전지, 태양전지의 재료, 생산기계, 시스템과 PV 정책 및 러시아 태양광 산업에 대하여 소개한다.

○ 아시아 지역 수소에너지 분야 최고 수준의 학술교류 행사인 제10차 아시아 수소에너지학회도 3일간 개최된다. 본 학회에서는 중국, 대만, 일본 수소연료전지 유명학자들의 기조연설과 석학들의 발표가 수소 생산, 제조와 연료전지, 생산, 운반, 분배, 정책, 경제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소개될 예정이다.

○ 한국 태양에너지 학회에서 개최하는 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는 태양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전분야 국내 학계 최고 권위자들이 모여 논문 발표와 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며

○ 2007년 이후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독일연방정부(Germany´s Federal Ministry of Economics and Technology)가 직접 주관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독일 신재생에너지전문가들이 직접 강연하는 German Renewable Energy Day에서는 독일의 성공사례와 산업분야에서 에너지 효율성 증대 방안, 지열에너지, 집광형태양열, 농업용 바이오매스 발전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9일 하루동안 독일연방정부관에서 개최된다.

○ 그린에너지엑스포의 또 하나의 축인 그린에너지 컨퍼런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석학들이 직접 주관하는 국제학술행사 및 심포지엄, 신재생에너지관련 협의회, 연구회 등이 분야별로 개최되는 “Must-Attend" 컨퍼런스로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관, 연구원, 사업단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분야별 세미나를 직접 주관하며 3일간 20여개의 개별 세미나형태로 개최된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단이 주관하는 2009년 태양광산업 기술 동향 세미나와 저에너지 친환경 건축기술과 그린홈에 대해 연구 발표하는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연구단 국제세미나가와 국민대 산림청 목질바이오에너지연구사업단이 목질바이오매스에 대한 전처리 공정의 실용화 가능성에 대한 세미나가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열 인력양성센터에서는 그린홈 100만호에 따른 보급과 태양열 이용기술을 선보이며, 지식경제부 지정 지열인력양성센터에서도 그린홈 100만호에서 지열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 그린에너지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펜실베니아주정부에서는 미국의 재생에너지 산업현황 및 다양한 미국시장 진출 프로그램도 소개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주관의 태양열발전 세미나 한중 국제 공동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하고, LED산업의 육성정책 및 산업동향 세미나를 대구테크노파크 나노부품실용화센터,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에너지관리공단대경지역센터에서는 국민 참여형(탄소중립, 탄소개쉬백)과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 소개 및 국내외 탄소시장 현황에 대하여 소개한다. (전체일정참조)

○ 3일간 40개 세션에 걸쳐 동시에 개최되는 상기행사에서는 국내외 전문가 500여명과 국내에서 6,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 최첨단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산업동향을 소개한다. 태양광, 태양열, 풍력, 바이오에너지, 지열, 석탄가스화, LED, 기후변화 및 탄소시장 등 그린에너지 전반에 걸친 대규모 학술행사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행사중 가장 큰 규모의 학술행사가 될 전망이다.

□ 연계행사

녹색성장위원장, 일본WEC의장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개막포럼 개최

○ 올 해 전시회 개막행사는 지식경제부, 녹색성장위원회, 국회관련특위 등 중앙인사와 아시아 WEC 관계자, 국내외 업계 및 학계관계자에 이르기 까지 약 3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포럼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김형국 녹색성장위원장과 일본 WEC Teruaki Masumoto의장의 기조연설이 추진되고 있어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과 일본 등 선진 그린에너지 산업 전망을 함께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그린에너지엑스포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 신재생에너지기업 수출상담회

○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신성장 동력화 및 수출산업화에 발 맞추어 경상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경북 신재생에너지기업 수출상담회에서는 유럽, 대만, 중국 등 17개사 20여명의 전문바이어로 구성된 사절단이 4월 9일부터 10까지 양일간 75개 국내 신재생에너지기업과 양질의 수출상담 및 계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는 한국무역협회의 검증을 거친 A급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국내기업의 수출 확대 및 기술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구경북 신재생에너지 산업시찰 및 연료전지차 시승 행사도!

○ 5+2 광역경제권 그린에너지 산업지역으로 지정되어 대한민국 그린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주요 신재생에너지시설 투어도 마련되었다. 대구시민들이 출자한 「시민햇빛발전소」, 서대구산업단지의 「목질계 바이오에너지 열병합 발전시설」, 하수처리장을 에너지발전소로 변형시킨 태양광 발전시스템인 「신천하수처리장 태양광 발전시스템(470kW)」, 대구경북기계부품연구원 연료전지」, 세계최초로 기업로고를 형상화한 「엑스코 태양광 발전(222kW)시설」이다. 그리고 국내최대규모의 김천태양광발전소(20MW), 포항연료전지발전소를 비롯한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를 연계한 경북시설투어와 연료전지자동차 시승체험행사도 개최되어 다양하고 보다 입체적인 관람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 전시회를 주관하는 EXCO 관계자는 “국제전시연합의 인증과 독일관,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정부관 및 미국펜실베니아 주정부의 참여는 엑스코가 전시회 주최자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세계에너지총회(WEC) 유치와 그린에너지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대구경북이 친환경‧그린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자리잡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WEC아태지역회의 및 원자력포럼

○ 한편, WEC 2013 대구 유치를 기념하여 WEC 아태지역회의도 그린에너지 컨퍼런스 기간에 동시 개최된다. 동 회의는 당초 태국에서 개최키로 되어있었으나 그린에너지엑스포 개최에 맞춰 대구에서 개최키로 하여 의미가 더욱 크다. 4. 8 개최되는 이 컨퍼런스는 한국에너지재단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행사로 아시아태평양지역 WEC 국가대표들이 참가하며, WEC 에너지정책과 모범사례를 비롯하여 WEC 지역회의 주요 안건을 논의한다. 이튿날에는 대구광역시와 대구도시가스가 주관하는 원자력 포럼을 WEC행사와 연계하여 개최하는데 국내 원자력산업 발전 과정과 기술 현황, 원자력 산업의 향후 전망 등을 토론하며 WEC 위원과 원자력 관련 정부기관, 민간업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체 연계행사일정>
첨부파일 참조

<추가 자료>
1) UFI(국제전시연합) 인증 관련 보도자료
2) 포톤인터네셔널, 전세계 올해 가볼만한 전시회 24곳 에 선정
3) 2013년 WEC 유치로 그린에너지엑스포에 대한 기대효과 증대

1) UFI 인증으로 그린에너지엑스포 공신력과 엑스코 전시운영능력 드높여,

○ 대구시가 에너지올림픽으로 불리는 2013 세계에너지총회(WEC)를 유치함에 따라 2009 그린에너지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제75회 UFI(국제전시연합) 총회에서 그린에너지엑스포가 UFI의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에너지분야 인증전시회 중 최대 규모이다.

○ 엑스코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전문 전시회인 그린에너지엑스포를 개최한 이후 지금은 아시아대표 신재생에너지전문전시회로써 세계적 수준까지 이끌어왔다.

○ 내년에 6회째 개최되는 그린에너지엑스포는 그린에너지엑스포는 2004년 11월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분야만을 특화하여 개최된 이래로 최근 경쟁적으로 개최되는 신재생에너지전시회들의 모체가 되어왔다. 엑스코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엑스코는 대구국제광학전(DIOPS)에 이어 두 번째 UFI인증 전시회를 배출했으며 엑스코의 전시회 운영능력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밝혔다.

○ EXCO는 2003년 당시 아무도 생각하지 않던 불모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중요성을 미리 예견하고 전문전시회 개발에 착수하여 매년 45%의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해왔다. 그린에너지엑스포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 이번 이 처음이 아니다.

※ 1925년 창립된 UFI(Union Des Foires Internationals: The Global Association of the Exhibition Industry)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전시회 인증기구로 올해 3월 기준으로 세계 84개국, 537개 가입회원사를 거느리고 있는 국제 전시회 인증기구로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다.
UFI 인증 자격은 2년 이상의 전시개최횟수와 해외업체 참가비율이 10% 이상되어야하며 외국인 관람객 비중이 5%를 넘어야 하고 공인회계감사 인증서, UFI 정회원 지지서한 제출 등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한다. 현재 KINTEX를 비롯한 10개 전시장에서 개최된 360개의 국내전시회 중 17개만이 UFI 인증은 받았다.


2) 포톤인터네셔널, 전세계 올 해 가볼만한 전시회 24곳에 연속 선정

○ 매년 1월 세계 가볼만 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를 선정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신재생에너지 전문지인󰡐�PHOTON-International󰡑�은 2009년 1월호에 또다시 그린에너지엑스포를 『세계 24대 가볼만한 전시회』에 국내 전시회로서는 유일하게 선정하므로써 2년 연속 카렌다에 등재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이로써 세계 유수의 신재생에너지전문전시회인 InterSolar(독일, 미국), GENERA(스페인), PV Expo(일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어 우리나라 전시회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 ´PHOTON-International´은 독일 아흔에 본사,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홍콩에 지사를 각각 두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타임지로 평가받고 있는 전문지이자 전세계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부기관, 연구자, 기업들이 필독하는 must-subscribe magazine(필독 전문지)이다.

○ PHOTON지는 그린에너지엑스포를 한국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 선정하면서 그 이유로 해외기업이 점점 성장하는 한국신재생에너지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창구로 평가함에 동시에 전시회 개최성과를 특집으로 다루었다.

○ 이번에 PHOTON이 선정한 『The Lagest PV & Renewable trade fairs in 2009』에는 전 세계에서 열리는 300여개의 신재생에너지전시회 가운데 9개국(미국, 독일,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 인도, 캐나다, 한국) 24개 전시회가 선정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부산, 광주, 고양 등지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나 국제적인 전시회로 선정된 것은 대구가 유일하다.


3) 2013년 WEC 유치로 그린에너지엑스포에 대한 기대효과 증대

○ 대구시는 WEC 2013의 유치를 통해 경북도와 함께 지역을 그린에너지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국제적 에너지선진도시로 키울 예정이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열리는 금년 그린에너지엑스포는 WEC 2013의 성공적 협력개최를 위한 첫 시험무대로 거론되고 있다. 2007년 이후 그린에너지엑스포의 공동주최로 참여한 경북도는 2007년 국제태양광세미나 개최, 2008년 경상북도 동해안 에너지산업홍보관 참여를 통해 그린에너지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에 앞장서왔다. 금년 그린에너지엑스포에는 무역협회와 함께 지역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며 지난해에 이어 대형 홍보부스도 설치하는 등 협력을 본격화 하고 있다.

○ 대구시와 경북도의 상생협력 속에서 그린에너지엑스포에는 세계적인 유수의 신재생에너지기업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2007년 이후 매년 참가업체의 40% 이상이 해외업체로 구성되었고 2009년 행사에도 대기업 및 해외기업의 공식협찬도 이어지는 등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이끌어 가는 전문 비즈니스전시회로써 확고히 자리잡았다.

○ 그린에너지엑스포는 2004년 11월 대구에서 개최된 제1회 세계솔라시티총회를 계기로 엑스코가 기획한 전시회로 올해로 6회를 맞으며, 금년 전시회는 4월8일부터 10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17개국 280개사 702부스 규모로 열린다. 기간중 40여건의 다양한 국제학술대회와 세미나 등이 개최되며 해외 바이어 1000여명을 포함 약 30,000명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관련 참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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