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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올레

  • 팔공산 올레 사진
  • 빠르게 더 빠르게 ! 세상이 우리를 재촉할때
    팔공산은 느리게 더 느리게~ 쉬어가라고 합니다.
    숲과 맑은 바람, 따스한 햇살과 싱그러운 풀길이 반기는 곳.
    진정한 슬로우 웰빙을 맛볼수 있는 팔공산 올레 코스에서 인생의 참맛을 느껴보세요

    문의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녹색여가문화센터 053-985-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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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개장. 450여년전 순흥안씨 일족이 터 잡은 내동 마을에서 출발한다. 마을의 형세가 좌우는 산으로 가로막혀 있고 안에 있는 자리가 너무나 아늑하고 따뜻하게 보여 내동이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면 고려조 안유 선생의 후손인 안향이 애지중지한 수령 500여년의 노거수 '안정자'를 만난다. 큰 그늘 아래 쉬어가기 좋다. 이어 농로를 걸어 인천사람 채선용의 후선들이 세운 추원재에 도착한다. 조선 인조 대 채명보 선생이 학문을 강론하던 성재서당은 쉬어가기 좋다. 가을철에는 미대동의 황금들녘을 만끽할 수 있다. 미대동 주민들의 정성이 일구어 놓은 장관이다. 도로 건너편은 약 200년 전 현동수라는 사람이 개척한 구암마을이 있다. 마을 옆에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귀암(龜岩)이라 불리다가 세월이 흘러 지금은 구암으로 불리고 있다. 이곳에서는 농촌의 일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데, 시기별로 그 종류도 다양하다.


코스요약

- 3~4시간 내외 / 순환코스
- 경로 : 내동버스정류장 → 굴다리통과 → 내동 보호수 → 추원재 → 성재서당 → 미대동 들녘 → 구암마을
- 비교적 완만한 코스. 눈길 닿는 곳곳 팔공산에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다.
- 걷기 좋은 계절 : 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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