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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올레

  • 팔공산 올레 사진
  • 빠르게 더 빠르게 ! 세상이 우리를 재촉할때
    팔공산은 느리게 더 느리게~ 쉬어가라고 합니다.
    숲과 맑은 바람, 따스한 햇살과 싱그러운 풀길이 반기는 곳.
    진정한 슬로우 웰빙을 맛볼수 있는 팔공산 올레 코스에서 인생의 참맛을 느껴보세요

    문의 : 대구녹색소비자연대 팔공녹색여가문화센터 053-985-8030
  • 북지장사 가는길
  • 한실골 가는길
  • 부인사 도보길
  • 평광동 왕건길
  • 구암마을 가는길
  • 단산지 가는길
  • 폭포길 가는길
  • 수태지 계곡길
2010년 8월 개장. 기점에서 시작하여 수태지까지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 길을 걷는다. 이후 수태지의 왼편으로 빠지는 등산로를 걸어가다 보면 정글을 연상케하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계곡을 만날 수 있다. 이 구간은 다소 난이도가 있는 오르막 구간이라 주의가 요구된다. 정글을 탐험하듯 오솔길을 걷고 징검다리를 건너면 한숨 쉬어 갈 너럭바위가 나온다. 수태골 등산로와 부인사 등산로가 만나는 부분에는 벼락 맞은 나무가 인상적이다. 벼락을 맞았다는 전설이 있는 이 나무는 줄기의 절반이 움푹 패인 모습이나 놀랍게도 가지 한쪽은 푸른 잎을 키워내고 있다. 부인사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면 오른편으로 신라시대 고찰 부인사가 나타난다. 부인사는 한때 2천여 명 스님들이 수도하던 곳으로 전국 유일의 승시가 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팔만대장경보다 200년 앞섰다는 초조대장경을 보관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부인사 입구 ‘문화해설사의 집’에 의뢰하면 흥미로운 문화해설을 들을 수 있다. 부인사 경내를 한바퀴 둘러보고 팔공산순환도로의 가로수길을 따라 기점인 동화사 종점 정류장으로 돌아온다. ※ 이 코스는 여름(6월~9월)에만 한시개방됩니다. 산불방지기간(10월~익년5월)에는 입산금지구역이므로 통행을 금합니다.


코스요약

- 3시간 내외 / 순환코스 / 여름철 한시개방
- 경로 : 동화사 종점 버스정류장 → 수태지 샛길 → 수태골 너럭바위 → 부인사 등산로 → 부인사 → 팔공산 순환도로 가로수길 → 동화사 종점 버스정류장
- 시원한 계곡을 따라 걷는 길로 여름 코스로 제격이다.
- 걷기 좋은 계절 : 봄, 여름, 가을
* 여름철 한시개방(6월~9월 개방 / 10월~익년5월 중에는 입산금지 구역이므로 사고나 단속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 10살 미만 미성년자는 보모님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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