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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물관리 봄기운 재촉, 국제 물산업 박람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3-19 조회수 224 

통합 물관리 봄기운 재촉, 국제 물산업 박람회 개최

- ‘2019 워터코리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
- 151개 기업·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13부스 참가, 북한 상하수도 및 통합 물관리 정책 세미나 등 주목

 

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권영진 대구시장)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 물산업 박람회 ‘2019 워터코리아(WATER KOREA)’가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대구시 엑스코에서 진행된다.

 

□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건설협회 후원으로 상하수도 분야 151개 기관·단체·기업 등이 613부스가 참가한다.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도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대구 상수도 비전을 비롯하여 7개 정수장의 위치 및 시설용량, 명품 ‘대구수돗물’의 생산 및 공급과정을 소개한다.

 

 ○ 2002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8회째를 맞이하는 워터코리아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및 기업, 단체, 학회 등 상하수도 각 분야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정책 방향을 논의 및 산업·기술 발전을 촉진하며 기업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 물산업 종합 박람회이다.

 

 ○ 전시관에서는 우리 기업들의 상하수도 기자재, 측정 장비, 운영·관리 솔루션 등 물산업 전 분야를 망라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올해에는 드론 특별관이 설치되어 상하수도와 4차산업 혁명의 접목을 시도하는 사례를 선보이기도 한다.

 

 ○ 행사기간 중 기자재와 기술 전시 외에도 기술대전, 국제 협력회의·포럼·기술교류회, 분야별 세미나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 참여기업들의 활로 모색을 위한 ‘대한민국 물산업 기술대전’에서는 우수 기술 5건과 혁신 스타트업 기업 2개사를 선정해 구매상담 등으로 상용화를 촉진하고, 전시회장에서는 해외 유망바이어 16개사 초청으로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 미국 수도협회(AWWA), 중국 도시물협회(CUWA), 일본 하수도협회(JSWA), 베트남 상하수도협회(VWSA), 인도네시아 수도사업협회(PERPAMSI)가 참여하는 물협력회의, 물포럼, 기술교류회에서는 상호 네트워크 강화 및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 올해는 통합 물관리 원년으로 불리며 상하수도 전 분야에 일대 개혁이 예상되는데 워터코리아 행사장에서는 환경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물학술단체연합회 공동으로 세계 물의 날 기념 ‘통합 물관리 정책 세미나’를 진행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물관리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 최근 남북한 경제 협력 확대 분위기 속 향후 기초 사회 인프라 지원 시 초기 논의가 예상되는 상하수도 분야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기획된 북한 상하수도 특별 세미나는 행사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이밖에도 정책 설명회, 위생안전기준 인증제도(KC) 설명회, 전국 상수도 노동조합 연합회 회의, 대한상하수도학회·한국물환경학회 공동 춘계 학술 발표회, 자랑스러운 상하수도인 표창(대통령,국무총리,장관상), 상하수도인 한마음 체육대회, 물과학교실 운영, 수돗물 체험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수돗물 체험투어」는 낙동강 계통의 문산정수장을 직접 방문하여 수돗물 생산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수질검사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구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대구환경공단 서부사업소도 견학하여 하수처리 과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도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 행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워터코리아(http://www.waterkorea.kr)로 신청가능하며 행사 당일 엑스코 전시장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속 가능한 보편적 물복지 실현과 물산업 육성을 위해 통합 물관리와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가 시작되는 올해, 대구시에서 개최되는 워터코리아는 물과 상하수도 전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 인식 제고의 계기다.”며 “국제 물산업 박람회가 물 관련 정책의 초석을 발굴하고, 산업과 기술 육성의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행사 개최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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